유장관과 미카일박물관장은 이 자리에서 내년도 수교20주년을 기념하는 문화축제와 그 핵심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에르미타주 한국유물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노력을 해나가기로 했다.
내년 양국 박물관 교류의 지속성을 위해 에르미타주박물관에 소장된 한국유물 조사 및 한국실 개관 문제도 논의됐다.
미카일 박물관장은 내년도 수교20주년 문화축제, 박물관 교류 등이 아직 러시아에 잘 알려지지 않은 한국문화소개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하며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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