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평가연구소(정문구 박사팀) 및 한국전기연구원(명성호 박사팀)이 2006년부터 3년간 수행한 전자계 건강영향 연구결과, 송전선로에서 발생하는 전자계는 “림프암, 백혈병 등 소아암 발생”과 무관하다고 발표하였음
이번 연구결과는 송변전설비 인근 주민들이 주장하는 “전력설비 전자계에 의한 림프암/백혈병 발생“은 증거가 없음을 확인시켜 주는 것임
이번 연구결과는 전자계 생체 영향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있는 생체전자기학회(BEMS Bioelectromagnetics)의 연구논문저널 (SCI급)에 2009년 10월 게재됨으로써 국제적인 검증도 마쳤음
이번 연구는 세계보건기구 WHO에서 검증한 우수실험실 운영제도(GLP, Good Laboratory practice) 적격기관인 안전성 평가연구소에서 이루어진 것이며, 실제 송전선로에서 발생되는 전자계를 정밀하게 모의하는 회전 전자계 발생장치 및 유전자 질환동물(AKR mouse)을 세계 최초로 연구에 사용하여 국제적으로도 의미있는 연구결과로 받아들여지고 있음.
동물실험 연구 책임자인 안전성평가연구소 정문구 박사는 현재 “송전선로에서 발생하는 전자계가 소아암(뇌종양, 백혈병, 림프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국제적으로 논란이 있었으나 이번 연구를 통해 림프암, 백혈병 촉진에 대해서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으며, ”2008년도 발표된 뇌종양 연구 결과와 종합적으로 평가하면 3대 소아암으로 불리우는 뇌종양, 림프암, 백혈병 발병과 송전선로 전자계는 무관하다“고 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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