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동방대학원대학교 ‘개교기념미술전’이 서울 인사동 백악미술관에서 4월 21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된다.

본 미술전은 동방문화 창달을 교육이념으로 설립된 동방대학원대학교(총장 정상옥)의 개교를 축하기 위해 개최되는 미술전람회로 미술계의 원로중진들의 주옥같은 작품 63점이 출품된다.

작품들은 서예와 문인화, 민화, 수묵화, 옻칠화, 불화 등 다양한 장르에 엄선된 것들이다.

출품한 대표적인 작가로서 서예부문에서 동방대학원대학교 설립 대표자였던 동방연서회 김응현 이사장과 한국미술협회 김서봉 전 이사장, 한국미술협회 곽석손 전 이사장, 동방대학원대학교 총장인 정상옥 박사, 계명대학교 김양동 교수, 윤양희 교수, KBS 맹관영 전 방송위원, 경기대학교 전통예술대학원 박영진 원장, 문인화협회 회장이자 수원대학교 김주성 교수,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민경찬, 대한민국서예대전 신두영 전 심사위원, 동덕여대 심현삼 교수, 한국서예협회 양진이 전 이사장, 한국서예가협회 정하건 전 회장, 한국화협회 우희춘 이사, 한국난정필회 회장이자 원로 서예가인 정주상 선생 등이다. 그리고 문인화 등의 부문에서는 홍익대학교 홍석창 교수, 덕성여대 임송희 교수, 한성대학교 정하경 교수, 동방연서회 조갑녀 이사 등이 출품했다.

동방대학원대학교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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