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북관광홍보사절단은 김동환 관광산업과장을 단장으로 관광관련 기관방문, 경북관광홍보설명회 개최, 여행업자 세일즈 콜(SALES CALL) 및 간담회 개최 등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 홍보설명회의 중점 홍보전략은 경상북도의 소개와 중점 관광 상품에 대하여 설명하고, 싱가포르, 말레이지아 관광객이 선호하는 유교권 “문화관광 상품”과 “체험 관광상품”, “한국의 고유음식” 등 지역별·코스별 맞춤형 전략상품을 기획, 집중홍보 마케팅에 나설 예정이다.
경북관광홍보사절단의 구체적인 일정은 11. 9일(월) 오전에는 한국관광공사 싱가포르지사장과 간담회를 개최, 경북관광 상품홍보에 나서고, 오후에는 싱가포르 3대 여행사를 직접 찾아가서 대규모 싱가포르 여행객을 유치하기 위한 세일즈 콜(SALES CALL)을 펼칠 계획이다.
11. 10일(화)에는 싱가포르의 방송사, 신문사 및 여행사 관계자 등 관광여론 형성 주요인사 100여명을 초청, 경북관광홍보 설명회를 개최, 경북의 주요관광 상품을 홍보하고 싱가포르 관광객을 끌어들일 전망이다.
11. 11일(수)에는 한국관광공사 쿠알라룸푸르지사장과 간담회를 개최, 경북관광 상품홍보에 나서고, 11월12일(목) 오후에는 말레이지아의 방송사, 신문사 및 여행사 관계자 등 관광여론 형성 주요인사 120여명을 초청, 경북관광홍보 설명회를 개최, 경북의 주요관광 상품을 홍보할 계획이다.
11월 13일(금)에는 말레이지아 GTT 여행사를 직접 찾아가서 대규모 말레이시아 여행객을 유치하기 위한 세일즈 콜(SALES CALL)을 펼칠 계획이며, 말레이지아 도민회와의 간담회를 개최, 경북방문 유치제안을 할 예정이다.
관광홍보사절 단장인 김동환 경상북도 관광산업과장은 “이번 싱가포르, 말레이지아의 경북관광홍보설명회를 위해 이들이 좋아하는 “테마 코스”와 “선호하는 관광상품”, “먹거리 상품” 등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전략적으로 기획한 맞춤형 경북테마 관광 상품을 준비 하였다“고 밝히면서 ”현지에서 직접 발로 뛰면서 폭넓은 교류관계를 구축하고, 경북관광의 집중적인 홍보를 통하여 싱가포르, 말레이지아 관광객이 대규모로 경북방문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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