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일부 의료기관과 약국에서 발생하는 타미플루 부족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공급개선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일부 의료기관 또는 약국에서 타미플루 부족현상이 발생할 경우, 보건소에서 지역 내에 이미 배포된 타미플루의 분배를 재조정해 1차적으로 해결하도록 하였으며,

약효가 동등한 항바이러스제인 릴렌자가 처방될 수 있도록 일선 의료기관에 대한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타미플루 가수요 증가원인인 중복투약 및 허위처방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기 위해, 일선 보건기관(의료기관 및 약국 포함)으로 하여금 “항바이러스 사용량관리 프로그램”에 타미플루 배포량과 사용량을 정확하게 기입할 것을 시행토록 했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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