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28일 오픈베타테스트를 앞두고 있는 엔씨소프트(대표 金澤辰, http://www.ncsoft.net) 최초의 대전게임 길드워가 18일 영상물등급위원회(http://www.kmrb.or.kr, 이하 영등위)로부터 ‘12세이용가’ 판정을 받았다.
과장된 폭력성보다는 게이머들간의 협력과 전략수립이 길드워의 핵심이라는 측면에서, 지난해 12월 영등위 사전등급분류의 ‘12세이용가’ 판정에 이어 이번에도 같은 결과를 얻은 것으로 평가된다. 엔씨소프트는 “영등위의 이 같은 등급분류에 따라 앞으로 더욱 다양한 연령층의 게이머들이 길드워의 재미를 누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 4월 28일 오픈베타테스트를 비롯해서 계속되는 길드워의 순항을 지켜봐 달라.”며 이번 판정을 환영했다.
엔씨소프트는 영등위의 이번 등급확정이 ▶길드워 PC방 및 개인사용자층 확대 효과를 줄 것이며, 나아가서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