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신종인플루엔자와 관련 ‘울산시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박맹우 시장)가 구성,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박맹우 본부장이 신종플루 현장 점검에 나선다.

박 본부장은 11월10일 오전11시 남구 신정5동 신종인플루엔자 치료 거점병원인 ‘울산병원’(병원장 임봉열)을 방문, 신종플루 확산 예방 활동 실태 등을 점검한다.

박 본부장은 이날 현장 방문에서 ‘컨테이너’(3개)에 설치된 ‘임시 진료소’와 ‘검사실’ 등을 둘러보고 의료진 등을 격려할 계획이다.

현재 ‘울산병원’에는 신종플루 확진 환자 5명이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일일 평균 감기 진료환자 303명, 신종플루 검사 64명에 이르고 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11월4일 구관 7층에 박맹우 울산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신종인플루엔자 울산시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 24시간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상황총괄반’, ‘인플루엔자대책반’ 등 5개반에 ‘전염병 관리팀’, ‘예방접종팀’ 등 5개팀을 두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재난안전대책본부
052-229-3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