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행정안전부 과천청사관리소(소장 곽임근)는 신종인플루엔자의 급속한 확산으로 단체 헌혈이 급감하여 수혈용 부족에 따라‘과천청사 신종플루위기 특별관리기간(11. 5 ~ 11.30)’중에 입주부처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부족한 헌혈공급에 기여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헌혈에 참여토록 공공기관 헌혈릴레이 캠페인 실시하기로 하였다.

특히, 11. 10일(화), 11. 13(금) 이틀간 과천청사 헌혈의 집과 헌혈 버스에서‘한마음 혈액원’주관으로 공공기관 헌혈캠페인을 실시한다.

또한, 과천청사관리소는 한마음혈액원과 대한적십자 혈액원과 연계하여 입주부처 공무원(6,500명)중 1,500여명의 헌혈을 목표로 신종플루 위기 특별관리기간 중에 헌혈을 실시 할 예정이다.

과천청사관리소는 최근 혈액수급 원인은 신종플루의 확산에 따른 헌혈자 감소가 주원인으로, 특히 단체헌혈 감소가 가장 많은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단체 헌혈 참여를 독려하기로 하였다.

특히, 신종플루 관련 헌혈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널리 홍보함으로써 헌혈에 적극 동참토록 할 계획이다.

수혈을 통한 신종플루 감염사례는 없으며, 신종플루에 감염되어 완치된 경우에는 7일 이후부터 헌혈이 가능하고, 신종플루 예방접종을 맞은 후 24시간 이후에는 헌혈이 가능함을 적극 알릴 예정이다.

과천청사 내 7개 입주부처 공무원의 헌혈 예정인원은 1,500명으로 일정별 헌혈계획은 다음과 같다.

농림수산식품부:11.10, 13 한마음
지식경제부:11.16~17 대한적십자(경기)
국토해양부:11.10, 13 한마음
환경부:11.16-18 대한적십자(경기)
법무부:11. 5 ~ 6 대한적십자(경기)
청사관리소 등:11.10, 13 한마음
기획재정부:11월 중 대한적십자, 한마음
노동부:11월 중 대한적십자, 한마음

과천청사관리소는 국가전염위기 단계가 심각(Red) 수준으로 격상됨에 따라 11. 5 ~ 11.30까지 과천청사 신종플루 위기 특별관리 기간으로 지정하고 청사출입인원관리(출입, 유사환자관리, 소독 등)를 강화하고, 발열감지 장비 11대 설치운영, 접점직원 보호마스크 착용근무, 신종플루 의심환자에 대한 검진 및 소독, 고위험군인 어린이집 관리강화, 각종행사 예방활동 적극 대응하는 등 신종 플루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특히,‘신종플루 대비 과천청사 일제 소독 및 대청소(11.10~11.13)’실시하는 등 방역대책을 강화하고, 신종플루에 대한 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안내·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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