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沈 勳 www.pusanbank.co.kr)은 자기자본 확충을 위해 만기 5년 9개월의 ‘후순위 금융채권’ 1천500억원을 4월 22일부터 4월 28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이 이번에 판매하는 후순위 금융채권 종류는 ▶1개월 단위로 이자를 지급하는 이표채와 ▶3개월마다 이자를 원금에 가산해서 만기에 일시 지급하는 복리채 등 2종류 이며, 금리는 ▶1개월 이표채 표면금리 5.18%(연수익률 5.30%) ▶3개월 복리채 표면 금리 5.20%(연수익률 5.30%)로 만기시점의 총수익률은 34.60%이며, 1천만원 투자시 346만원(세전)의 높은 투자수익을 얻을 수 있는 고금리 투자상품이다.

후순위금융채권 가입금액은 최저 1천만원부터 1백만원 단위로 개인 및 법인기업 모두 가입할 수 있고, 세금우대 및 생계형 비과세저축으로 가입이 가능해 이자소득에 대한 절세가 가능하다.

부산은행 자금팀 박용한 팀장은 "이번에 부산은행에서 판매하는 후순위채는 고수익 확정 금리 채권으로 저금리 시대에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는 고객이나 각종 기금 및 조달 자금을 장기로 운용하는 기관이나 단체에 유리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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