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지사는 최근 세계경제가 점차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기업
전망도 밝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설명하며, 넥상스코리아 임직원이 한마음이 되어 세계일류기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땀과 지혜를 모아 달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그동안 우리 도가 지향하고 있는 “기업하기 좋은 충북”의 건설을 위해 근로자와 기업인의 참여와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기업하기 좋은 충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하였다.
금속계 초전도 케이블을 국내 최초로 개발한 생산라인을 둘러본 후, 회사임원, 근로자와 함께한 오찬 간담회에서 충북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중심에 근로자 여러분들이 있다는 자부심과 함께 그간의 노고에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격려 하였다.
이날 방문한 넥상스코리아(주)는 2001년 대성전선과 프랑스의 전력케이블 전문회사인 넥상스그룹이 합병된 다국적 기업으로 통신케이블 품질인증 ISO9001, 환경인증시스템 ISO14001 등 각종 인증을 취득하였고, 1996년에 5,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하였으며 2007년에는 초전도 케이블을 순수한 우리 기술로 국내 최초로 개발하여 전기제품 안전의 날에 대통령 표창, 2008년에는 한국전기문화대상에서 동탑 산업훈장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또한 1978년 노조설립 이후 단 한차례의 노사분규도 없는 모범기업으로 한국경제신문으로부터 ‘2008년 일하고 싶은 중소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하는 등 전선산업의 세계적인 선두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유망 중소기업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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