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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코스닥 035080
2009-11-10 10:28
서울--(뉴스와이어)--인터파크도서가 인터넷서점 최초로 당일 배송지역을 서울, 경기권에서 충청권역으로 확대한다.

인터넷서점 인터파크INT 도서부문(이하 인터파크도서, 대표 최대봉 book.interpark.com)은 11일부터 당일 배송지역을 화성, 오산, 남양주를 비롯해 천안 지역까지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인터파크도서는 전체 주문의 50%를 차지하는 권역에서 당일 배송을 운영할 수 있게 됐으며, 서울 전역을 비롯해 경기 및 수도권 지역에서 진행되던 당일 배송서비스를 충청권역으로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2007년 11월 인터넷서점 최초로 당일배송보장 서비스를 서울 전 지역에서 실시했던 인터파크도서는 2008년 11월 성남, 고양, 광명 등 일부 수도권 지역으로 서비스를 영역을 확대한 데 이어 2009년 8월부터 인천, 부천, 수원, 안양, 안산, 군포, 하남, 의정부, 구리 등 9개 지역을 추가로 운영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용인과 분당으로 당일 배송 구역을 확대한 것에 이어 10월부터 0시에서 10시까지 운영되던 당일 배송시간을 1시간 늘려 0시부터 11시까지 연장해 운영하고 있다.

인터파크도서 최대봉 대표는 “이번 당일배송서비스 지역 확대를 통해 인터넷서점 최초로 서울, 경기 및 충청권에서 당일 배송 서비스를 구현하게 됐다”며 “1호선 수도권 전철 노선 확대로 천안과 같은 지역 생활권 고객들이 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물류 혁신을 통해 당일 배송 구역을 확대해 나아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인터파크도서 당일 배송 서비스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1시 이내 해당 지역에서 주문한 도서에 한하여 실시되며, 배송 지연 시에는 보상금을 포인트로 제공하는 퍼펙트 보상제를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incorp.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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