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이정관)는 “여의도공원, 서울숲 등 많은 시민고객들이 이용하는 25개 공원 음수대의 아리수를 세계보건기구(WHO) 수준으로 수질검사한 결과 먹는 물로서 적합하며 시민고객들께서 안심하고 드셔도 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서울시에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6월부터 아리수 수질검사항목을 155개로 확대한 이후 서울 시내 25개 자치구 공원 음수대를 선정하고 국제 공인 시험기관인 서울시상수도연구원을 통해 실시되었다.

수질검사 내용은 먹는물 수질기준 57개 항목 및 서울시 감시 98항목 등 총 155 항목으로 미생물 15, 건강상 유해영향 무기물질 21,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 35,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 26, 농약류 35, 심미적 영향물질 23항목이 포함되어 있다.

수질검사 결과 공원 음수대 25지점 모두 먹는 물 및 서울시 감시항목 수질기준 이내로서 수질이 양호하였으며 먹는 물로서 적합하였다.

공원 음수대 수질검사결과는 상수도사업본부와 상수도연구원 홈페이지에 성적서를 게시하여 서울 시민고객 누구든지 우리 동네 공원 아리수 수질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고, 성적서를 요약한 포스터를 해당 공원관리 사무소와 수도사업소 등에 게시하였다.

<<수질성적서 조회 인터넷 주소>>
・상수도사업본부(http://arisu.seoul.go.kr), ・상수도연구원(http://wri.seoul.go.kr)

이정관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공원 음수대의 아리수 수질을 더욱 꼼꼼하게 관리하여 시민고객들께서 야외활동 시에도 수돗물을 드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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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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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연구부장 한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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