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에는 올해 하반기부터 시민들에게 무공해 쌀을 시판하며 농촌체험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쌀 수입 등으로 벼 재배농가 보호를 위해 친환경농법으로 쌀을 생산하는 시범단지운영에 8천 2백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금년에는 서구 용촌동, 유성구 둔곡동, 송정동 등 4개단지 68㏊에 친환경 벼 작목반을 구성하고 오리막사 제작비, 오리입식비, 쌀겨구입비 등 필수 영농자재비를 지원한다. (전년 54농가에 재배면적 35㏊보다 120%가 증가) 또한, 농협 등 생산자 단체와 함께 6월과 10월에는 어린이집 유아, 초등학생 및 여성회관의 가정주부 등 800여명을 초청하여 오리방사행사와 메뚜기 잡기대회를 개최하여 농촌체험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아울러 안정적인 직거래 소비처를 확보할 계획이다.
※ 대전은 4,500여 농가가 2,320㏊에서 11,280톤의 쌀이 생산되고 있는데 이는 대전시민이 약 34일간 소비할 수 있는 물량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농산물 수입이 증가되는 상황에 고품질 차별화만이 국내농가의 생존전략으로 인식하고 친환경농법을 지속적으로 확대 조성하고 친환경농산물 인증획득을 추진하는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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