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인원은 부산시 764명(전국 10,000명)으로, 국민제안 등에 참신한 아이디어와 국(시)정 참여에 관심이 많은 20~50대 주부로서 정책제안 경험자나 모니터 활동 실적이 있는 자를 우선 선발하되, 인터넷 및 컴퓨터를 활용하여 기본적인 문서작성과 워크숍 참석 등의 활동에 지장이 없으면 가능하다.
주요 활동내용은 생활공감정책 아이디어를 수시로 제출하고, 국정 및 시정에 참여하여 소통의 파트너 역할과 함께 자원봉사 활동 등이며, 활동기간은 2010년 2월부터 2011년 1월까지 1년간이다.
지원은 2009년 11월30일(월)까지 Oklife홈페이지(www.oklife.go.kr)에 게시된‘제2기 생활공감 주부모니터 지원서’를 작성하여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되고, 대상자는 연령·직업·경력·자기소개서 내용 등을 고려하여 선정하며, 결과발표는 12월7일(월) Oklife 및 부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으로 선정되면 정부의 위촉장을 수여하고, 우수 활동자에 대해서는 정기포상과 워크숍 참여기회 등을 제공하며, 우수 제안자에 대해서는 별도 심사를 거쳐 대통령상과 상금을 수여하는 등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도 추진하고 있다.
부산시와 행정안전부는 일상생활에서 겪는 사소한 불편사항이나 제도개선 사항 등 작지만 가치 있고 국민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생활공감 정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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