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 차관, 현장방문하여 폭력피해 이주여성 지원 확대 밝혀
‘이주여성긴급지원센터 1577-1366’은‘06년 11월 개소하여, 폭력피해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8개 국어 상담 및 긴급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09년에는 4개 지역센터 설치를 통해 현장 방문 서비스를 시작했으며,‘10년에는 6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어, 성매매 피해자 지원시설인 ‘W-ing’도 방문해, 공동작업장 등을 운영하는‘자활지원센터’와 숙식·의료·법률·직업훈련 등을 제공하는‘일반지원시설’의 운영현황을 점검하였다.
황 차관은 “폭력 등으로 인권침해를 당한 이주여성은 정부 지원이 가장 필요한 계층 중 하나”라고 강조하며, “폭력피해 이주여성 지원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성매매 피해여성의 특성을 고려한 취업훈련 등을 통해 성매매 피해여성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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