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2009년 10월 고용률은 59.3%로 전년동월대비 0.7%p 하락

취업자는 2,385만6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명 증가
- 10월은 공공행정, 보건 및 사회복지, 전문과학기술업의 증가세 유지와 제조업의 감소폭 축소 등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명 증가

실업률은 3.2%로 전년동월대비 0.2%p 상승

실업자는 79만9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6만3천명 증가
- 최근 4개월 연속 전월대비 실업자 감소

청년 실업률은 7.5%로 전년동월대비 0.9%p 상승

계절조정 취업자는 2,359만 9천명으로 전월에 비해 5만1천명 감소

계절조정 실업률은 3.4%로 전월대비 0.2%p 하락

산업별 취업자는 공공행정, 보건및사회복지업 중심으로 증가세 지속, 제조업의 감소폭은 축소되고, 건설업 및 음식숙박업은 감소폭 확대

- 공공행정(+33만2천명), 보건및사회복지(+15만9천명), 전문과학기술(+7만명), 제조업(-8만7천명), 건설업(-14만7천명), 음식숙박업(-14만9천명)

취업구조는 상용직의 증가세 유지, 일용직의 감소 확대

상용직은(+49만명) 증가세를 유지하고, 일용직은(-25만명) 감소

비경제활동인구는 가사(+11만3천명), 육아(+5만6천명) 등 영향으로 전년동월대비 43만7천명(2.9%) 증가

구직단념자*는 15만4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만명 증가
*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의사와 능력은 있으나 노동시장적 사유로 일자리를 구하지 않은 자 중 지난 1년내 구직경험이 있었던 사람

취업준비자*는 58만7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천명 증가
* 취업목적 통학(학원수강 등)과 비통학 취업준비를 합한 것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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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통계국 고용통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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