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11. 12일부터 13까지 문경새재 일원에서 경북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국내외 관광 현장에서 전문성을 갖고 취재활동을 하고 있는 한국관광기자협회(회장 : 김형우, 스포츠조선 부장)회원들을 초청, 간담회와 주요관광지 현장을 취재한다.

※ 한국관광기자협회(2004년 창립) - 27개 주요언론사로 구성

경북도와 경북관광포럼(위원장 : 김상무)이 공동 주관하는 금번 간담회와 현장 취재에는 14개 주요 언론사의 관광전문 기자가 참가, 경북관광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 제출과 함께 문경·상주·예천 일원의 주요 관광현장을 집중 취재·홍보한다.

간담회와 현장취재활동 병행 전개

금번 일정은 간담회와 현장취재 활동이 병행 전개 되는데 11. 12일에는 문경새재 스머프 마을에서 간담회를 가진후 중요무형문화재(인간문화재)인 문경요(사기장 : 천한봉)와 방자유기촌(유기장 : 이봉주)의 현장 취재활동을 한다.

11. 13일에는 산사의 늦가을 전경을 취재하기 위해 문경 대승사의 묘적암과 윤필암 취재를, 예천에서는 삼강주막과 함께 회룡포 마을을, 상주에서는 경천대 나루터를 집중 취재하게 된다.

또한, 이들 지역의 특산품인 붉은 색깔을 가진 문경 오미자, 상주 곶감, 의성 산수유 열매도 함께 취재한다.

한국관광기자협회와 광역지자체간 간담회는 처음시행

한국관광기자협회 김형우 회장(스포츠조선)은 “관광기자협회와 광역지자체와의 간담회는 경북도가 처음으로 시행하는 만큼 그동안 국내외 관광현장 취재과정에서 느낀 생생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회원들이 많이 전달, 경북도의 최근 공격적 홍보활동은 경북관광 인지도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하였다.

경북도 관계자는 “관광전문 기자단으로부터 경북 관광의 현주소와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수렴할 기회를 갖게 된 것은 큰 의미가 있으며 관광정책 수립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한국관광기자협회와의 지속적인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것임을 강조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관광산업국 관광산업과
담 당 서 원
053-950-2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