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사회복지 업무 시스템인 ‘사회복지통합관리망’을 구축해 내년 1월초 개통한다.

사회복지통합관리망 구축은 현행 새올행정시스템이 급여에 대해 통합적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점을 개선하고, 각종 보조금 지급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소지 등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시스템은 복지사업별, 지자체별로 관리한 자료를 개인별·가구별, 전국 통합형으로 전환하고 공적자료와의 연계를 확대했으며, 대상자 선정 과정을 표준화·간소화했다.

이에따라, 자치구 업무 부담이 줄어 복지수요자를 위한 자원발굴과 찾아가는 서비스 업무가 더욱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시는 자치구별로 사회복지통합관리망 추진단을 구성해 기초생활수급자 등 급여대상자 1인 1계좌 정비와 소득·재산자료 변동분, 중복·오류자료를 정비하고 새롭게 구축한 시스템에 대해 공무원 280여명과 시설종사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내년 1월4일부터 안정적으로 개통하기 위해 각종 자료와 조직, 기능, 인력을 정비하고 시험운영을 거치는 등 막바지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 사회복지과
사무관 정수택
062)613-3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