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김장쓰레기, 연탄재 등 월동기 다량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을 적기에 수거, 처리하는 등 깨끗한 겨울나기를 위한 쓰레기 수거 대책이 추진된다.

울산시는 월동기 김장쓰레기, 연탄재 등 계절적 요인에 의한 특정쓰레기 수거 처리 및 불법투기 합동단속 등의 내용을 담은 ‘2009 월동기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김장쓰레기는 음식물류 폐기물로 분리 배출, 연탄재는 가정용의 경우 무상수거 조치, 영업용의 경우는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토록 당부하는 등 홍보를 강화해 나간다.

또 내년 2월 28일까지 구·군별 상습투기지역 520개소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하는 한편 불법 투기 감시카메라 정상작동 여부 등도 점검키로 했다.

이와 함께 구군별로 단속반을 편성, 쓰레기 불법소각 및 폐기물 무단투기 행위 등을 지속적으로 단속하여 적발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조치키로 했다.

이 밖에 청결취약지역에 대해 담당공무원 지정 및 수시 환경순찰을 실시하고 환경, 봉사단체 등 책임관리제도 운영할 방침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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