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장애자 전용 車 종합서비스 등장
현대해상(사장 하종선)은 장애인의 날(20일)을 맞아『장애인을 위한 휴대폰 사고접수 시스템』을 오픈하고 오늘부터 서비스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청각 또는 언어 장애자가 주변의 도움 없이도 자신의 휴대폰을 활용하여 사고발생시 사고를 접수하고 차량 고장,타이어 교체등의 긴급상황 발생시 긴급출동서비스 요청을 할 수있게 된 것.
현대해상은 이를 위해 콜센터 내에 청각장애자 업무처리 전용 시스템 구축 및 전담자를 배정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또 현대해상은 자사 고객이 아닌 타사 가입 장애인이 연락을 해 온 경우일지라도 사고접수 업무 및 긴급출동 업무를 대행하여 타사에 연락조치를 신속히 취해줄 예정이다.
“사고가 났어요””담당자를 보내주세요””도와주세요”등 간략한 메시지를 남기면 전담 직원이 이를 확인하자마자 문자메시지(SMS)로 실시간 답변하여 안심을 주고 보상안내, 10분내 전문요원 현장출동등의 사후처리를 해준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은 현대해상 콜센터 언어장애인 접수 전용번호인 011-3366-5656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내면 된다.
연락처
정성훈 과장 3701-8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