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2009 청소년 소비자 피해예방교육’이 실시된다.

울산시 소비자센터는 매년 수능시험 이후 급증하는 청소년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청소년층의 소비자능력 함양을 위해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09 청소년 소비자 피해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위한 기초 지식과 청소년에게 자주 발생하는 악덕상술 및 온라인상 피해 등 다양한 사례 소개, 내용증명우편 작성 요령, 다단계 판매 피해예방 등 청소년들이 유사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소비자 능력을 함양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소비자센터는 오는 11월 16일 효정고등학교(북구 효문동)를 시작으로 18일 화암고등학교, 20일 대송고등학교 등 8개교 3,090여명을 대상으로 12월 중순까지 학교를 방문, 실시한다.

한편 2008 청소년 소비자 교육은 함월고등학교 등 12개 학교 4635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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