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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코스닥 063080
2005-04-19 10:49
서울--(뉴스와이어)--“께매가 될 수만 있다면 지구 13,790,150 바퀴를 돌수 있는 열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현재 께매 4기에 신청 중인 현재호군(18세, 서울 도봉구)의 말이다.

‘께매’란 말이 생소할지 모르지만, 이미 모바일업계에서는 유명해진 단어다.

‘게임빌매니아’를 줄여 칭하는 ‘께매’란 작년 5월 국내 최초로 업계를 통해 탄생한 모바일게임 커뮤니티로 모바일게임 매니아들의 알짜 집합소라 할 수 있다.

바로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 게임빌(www.gamevil.com)에서 이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

중고등학생들이 주류를 이루며, 대학생, 직장인, 심지어 주부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활동하고 있는 이 커뮤니티에서 벌써 4기를 모집한다.

현재 3기까지 총 174명이 께매죤을 통해 매일 토론을 벌이고, 칼럼, 리뷰, 캠페인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또한 게임빌의 사보 ‘게임빌뉴스’의 명예기자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케이블 TV에서 방영되고 있는 ‘게임빌매니아’ 코너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처럼 모바일게임 매니아들의 끼와 열정이 있기에 국내 게임 시장의 미래를 밝게 내다볼 수 있을 듯 하다.

게임빌 마케팅실 송재준 실장은 “게임빌의 게임을 사랑하기 이전에 모바일게임을 진정으로 즐기고 발전시키고자 하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만큼 1기, 2기.. 나중에 100기에 이르기까지 그 의미가 퇴색되지 않도록 함께 만들어 모바일게임 시장을 발전시키는데 일익을 담당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께매 4기는 4월 29일까지 게임빌 사이트 내 께매죤에서 신청할 수 있다..

게임빌 개요
게임빌은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gamev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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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훈 02-876-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