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북도 건축지적과 직원들이다가오는 겨울 냉해 및 풍수해 걱정과 일손 부족으로 발만 동동 구르는 애타는 농심을 찾아 안동 길안으로 찾아갔다.

13일, 건축지적과 직원 26명은, 안동시 길안면에 소재하고 있는 김재헌씨의 1만여㎡의 사과 농장을 찾아 1년동안 정성 들여 가꾼 탐스런 부사 사과를 수확했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직접 수확한 사과를 개인별로1~2상자씩 현장에서 구입해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도 돕고 맛있고 신선한 사과를 저렴하게 구입하게 되어 일석이조의 기쁨을 맛보았다.

오후에는 의성읍에 소재하고 있는 아동복지시설인 자혜원(원장 박철진)을 찾아가 소외된 계층에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건축지적과 직원들은 안동에서 직접 수확한 신선하고 맛있는 사과 구입 및 아동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물품을 위문품으로 전달, 그 외 시설 둘러보기아동들과 대화 나누기, 시설 주변 환경정비를 하는 등 뜻 깊은 하루를 보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농촌일손돕기, 복지시설 방문 등 어려운 도민 돕기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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