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본격 동절기를 맞아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국도, 등산로 등 설해 예상 시설 등을 위주로 ‘2009년 겨울철 설해대책’을 수립,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대책에 따르면 설해 피해에 대한 신속한 상황관리을 위해 평상시에는 24시간 상황관리체제를 구축 운영하고 특보시에는 적설량에 따라 단계별(3단계)상황근무체제에 돌입한다.
이에 따라 1단계는 적설 예비특보시에 담당과 및 실무요원, 2단계는 적설량 5㎝이상 예상시 전직원 2분의 1이상, 3단계는 적설량 20㎝ 이상 예상시 전직원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상황에 따라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또 설해 사전대비를 위해 인력 3,372명(수로원 43명, 미화원 368명, 공무원 등 2,961명)을 비롯, 염화칼슘살포기(26대), 제설기(23대), 덤프·포터(45대) 등 제설장비 102대를 확보, 설해 발생시 취약구간 등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강설시 교통두절 예상지역 18개소에 염화칼슘 2,577포(총 확보량 1만 9,065포), 제설함 584개소, 모래 272㎥등의 자재를 배치 완료 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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