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복합 문화 쇼핑공간 핫트랙스(대표: 김성룡, www.hottracks.co.kr)는 핫트랙스 수유점이 대대적인 리뉴얼을 거쳐 새롭게 개장했다고 발표했다.

핫트랙스 수유점은 명동, 광화문 등 시내 중심가를 주로 찾았던 서울 북부 지역 및 경기북부지역의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문화 쇼핑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핫트랙스 수유점은 지역적 특성 상 동반고객들이 많은 점에 착안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매장 구성에 정성을 기울였다. 대폭 확장된 음반 매장에서는 클래식 음반 등 중장년층을 위한 상품이 보강되었으며, 신세대 학생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디자인 문구류를 기존 대비 2배 가까이 늘려 전진 배치했다.

뿐만 아니라 새롭게 출시된 최신 상품들과 오랜 기간 동안 사랑을 받고 있는 장수상품들을 같은 장소에 배치해 세대 간 공감을 유도하면서 스토리가 있는 쇼핑 체험이 가능하도록 했다.

한편, 핫트랙스 수유점은 리뉴얼 재오픈을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대대적인 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 3만원 이상 구매 고객 1천5백명에게는 고급 캔버스 가방을, 1만원 이상 구매 고객 1만명에게는 24K 전자파 차단 스티커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몽당연필을 가져오는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에코 재생 연필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디자인 문구, 다이어리 등 50여 브랜드에서 다양한 오픈 기념 이벤트 및 할인행사를 동시에 진행한다.

핫트랙스 마케팅전략팀 송기욱 팀장은 “핫트랙스 수유점은 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해 강북을 대표하는 복합 문화 쇼핑공간으로 거듭나게 되었다”라며 “그동안 감각적인 문구와 선물, 음반 등을 구매하기 위해 시내로 나가는 불편함을 겪었던 고객들에게 더욱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hottrac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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