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의 자전타기 좋은도시 조성은 우리와 함께 만들어요.

대전시는 지난달 20일까지 인터넷과 각 구청을 통해 평소 자전거 이용을 생활화하면서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심이 많은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녹색봉사대 256명을 모집을 완료하고 오는 24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녹색봉사대에 참여하는 시민은 자전거도로내 무단적치물, 차량 불법주정차 현지계도 및 자전거도로 파손, 요철, 횡단턱 등 불편사항 및 개선사항 등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인터넷 등을 통해 의견을 제시하면 된다.

모범 봉사대원은 포상하고 자원봉사마일리지 실적관리가 되어 일정 수준이상이 되면 각종 인센티브 혜택을 받으며 명예도로관리원으로도 위촉된다. 또한 예산의 범위내에서 봉사활동에 필요한 장비 등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자전거이용자 주행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시민과 함께 자전거로 열어가는 건강하고 행복한 녹색교통도시 대전 실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자전거이용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먼저 시민들이 안전하고 안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조성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기본방침을 설정하고 자전거 타기 좋은 인프라 확충과 병행하여 자전거이용자 입장에서 도로상 문제점 및 저해요인 등에 대한 신속한 조치를 통해 자전거 주행의 안전성과 신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녹색봉사대를 모집 운영하게 되었다.

한편, 자전거 녹색봉사대는 오는 24일 만년교 하상 갑천에서 갑천 자전거 전용도로 개통식과 함께 발대식을을 개최하고 만년교에서 대덕대로까지 4km 자전거 퍼레이드를 실시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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