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와 서울시립신목종합사회복지관은 서울시내 여성장애인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POP교육을 통해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자기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이 여성장애인역량강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그 결과 10월 현재까지 16명의 여성장애인들이 자활 및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으며, 취업의 의욕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pop교육에서 제작까지 !!>

여성장애인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POP교육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직업능력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부업 및 창업활동으로 여성장애인의 경제활동을 지원한다.

POP를 통한 여성장애인의 경제적 역량강화사업의 경과를 살펴보면, 먼저 적극적인 지역홍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여성장애인 창업 및 부업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켰다.

지역사회 내 여성장애인들의 창업 및 취업에 대한 의식고취를 위한 홍보를 실시하였다.

<KBS1TV 생방송-일자리가 희망이다(09.3.29), 홍보현수막 게시(4개소), 홍보리플렛(2,000부), 명함(5,000부), 거울(500개) 등>

POP 참가자들이 홍보명함과 실전 작품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내 상점 및 홍보를 통해 여성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유도 및 POP작품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켰다.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POP전문가로서 역량강화 기회 제공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16명의 여성장애인을 모집하여 체계적인 POP교육(기초이론과 기본 글씨체, 응용 작품 등) 및 자체 연습을 통해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자기개발의 기회를 제공하였다(주2회 4시간)

여성장애인의 역량강화 및 자기개발 기술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전문적인 POP교육을 통해 자존감을 향상시켰다.

교육센터견학, 작품시연회, 취업특강을 통해 여성장애인의 창업 및 부업을 지원하였고 교육센터 견학, 작품시연회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내 여성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의 기회를 제공하고, 부업/창업 활동에 대한 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다양한 취업 경험을 가진 전문강사의 주제강의를 통해 이용자들이 취업을 위한 자격사항 및 의식, 목표 등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었다.

지역사회 내 여성장애인 POP 창업 및 부업알선 업체선정 및 사업평가회,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네트워크를 구축하였다.

적극적인 지역상가 개발을 통해 업체의 욕구에 맞춘 POP작품 제작 및 배송 (12건/16개소-양천구 내 로뎀나무떡집, 라피네, 아베다 등)

업체와의 사업평가회를 통해 작품에 대한 만족도를 확인하고 여성장애인들에게 취업 및 부업의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업체계발 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작품에 대한 만족도와 지속적인 관계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업체계발을 통해 여성장애인들의 취업의 기회 확대>

취업에 대한 목표와 비전에 대한 제시로 취업특강을 통해 이용자들의 뚜렷한 목표의식을 갖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고 이용자들에게 POP를 활용한 현장활동에 대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전문교육을 진행하는 강사를 통해 다양한 현장정보를 제공할 것이며 POP를 활용하는 교육센터 현장방문을 통해 이용자들의 부업 및 취업활동에 대한 의욕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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