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서대문구 연희 1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18일 저녁, 서대문구 연희 1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선정된 것.
도시정비사업법 개정후 뉴타운 사업 등 재개발 사업이 가속도를 얻는 가운데, SK건설은 재개발 시업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전략아래 집중력을 발휘 연희 1구역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SK건설(사장 손관호, www.skec.co.kr)이 수주한 서대문구 연희1구역 사업은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533번지 일대 1만8천8백평의 대지에 기존의 노후 주택들을 헐고 920가구의 대단지를 조성하는 재개발 사업이다.
SK건설은 이번 연희1구역 재개발 사업에서 아파트 42평형 139가구, 30평형대 388가구, 25평형 193가구, 17평 임대 200가구 및 부대복리 시설을 새로 지을 계획이다. 조합원분 512가구를 제외한 408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2006년 상반기에 이주가 완료되면, 2006년 9월부터 착공 및 분양에 들어가 2009년 12월 준공 및 입주예정이다.
SK건설이 수주한 연희1구역 재개발 사업지는 가좌 뉴타운과 인접해 개발 잠재성이 높은 지역이며 내부 순환도로 진입로가 근접해 있어 교통 또한 편리하다.
SK건설 도시정비사업1팀 이광석팀장은 “SK건설의 브랜드 파워와 우수한 시공 능력이 사업 수주를 가능하게 했다”며 “지리적 여건을 최대한 살린 고품격 SK VIEW 아파트를 건설, 이 지역의 Land Mark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sk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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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팀 김경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