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은 이달 일본의 온라인 게임업체 게임온과 서비스 계약을 맺고 오는 5월부터 게임온이 제공하는 4개의 게임(레드스톤, 크로노스, 뮤, 천상비)에 보안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로 인하여, 이들 게임들은 실행되어 질 때 nProtect GameGuard 가 동시 실행되어 각종 해킹에 대해 보호 받게 된다.
금번 납품하게 된 게임온은 2001년 4월 설립되어 온라인 게임업체로는 일본 내 상위 3위 내에 꼽히면서 꾸준히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게임서비스 전문 업체이다.
잉카인터넷은 또한 일본의 거대 게임업체 세가(SEGA)가 서비스 하는 판타지스타 온라인 중국(China)과 시티레이서에도 동시에 공급하게 되었다. 이미 기존에 세가의 판타지스타 온라인에 게임보안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던 ㈜잉카인터넷은 이로서, 세가(SEGA)의 일본 내수시장 뿐 아니라 동남아 쪽 시장도 같이 진출하게 되는 쾌거를 기록하게 된 것이다.
잉카인터넷의 주병회 사장은 “잉카인터넷의 오랜 경험으로 이룬 기술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에서도 인정을 받았다”고 말하며 “ 이미 일본시장은 잉카인터넷의 엔프로텍스 솔루션이 금융과 온라인 게임보안 부분에 서 상당한 레퍼런스를 확보하였고 이로 인하여 잉카인터넷의 일본 내 인지도가 크게 높아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며 4월초 발표된 일본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에 맞추어 공격적인 영업을 전개 하여 해외매출 급성장으로 이어 가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잉카인터넷은 이처럼 해외에서 강세를 보이면서도 크로스게이트 등에 게임보안 솔루션을 공급하는 등 국내 활동의 고삐도 늦추지 않고 있다.
‘nProtect 게임가드’는 게임의 공정성을 방해하고 사용자들의 정보를 유출하는 등 게임진행에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해킹을 원천 차단하여 게임의 수명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이다.
잉카인터넷의 게임가드는 자사 해외수출 주력 상품으로 이미 한국을 포함, 미국, 영국, 일본, 중국, 태국, 말레이지아, 인도네시아, 대만, 필리핀에서 총 50개에 달하는 업체에 게임보안솔루션을 공급해 왔다.
잉카인터넷 개요
잉카인터넷은 2000년부터 인터넷 PC 보안 서비스라는 새로운 개념의 보안사업으로 출발해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보보안 강소기업이다. 잉카인터넷의 보안 솔루션 “nProtect(엔프로텍트)”는 우수한 기술력과 서비스 체계를 갖춘 제품으로 안티바이러스, 게임보안, 온라인방화벽 등 다양한 정보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잉카인터넷은 공공기관, 금융사 및 게임회사 정보보안 부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를 넘어 일본, 중국,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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