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11월 18일(수) 서울 신라호텔(영빈관)에서 “글로벌 경제위기와 다자통상제체의 방향”을 주제로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과 공동으로 공개 세미나를 개최한다.

금번 세미나에서는 11.30~12.2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제7차 WTO 각료회의에 앞서 DDA 협상 등 주요 의제를 점검하고, 세계경제 위기 극복과 다자통상체제 강화를 위한 WTO의 역할 및 과제 등이 심도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세미나 세부 주제: (1) 제7차 WTO 각료회의 의제 및 다자통상체제 강화 방안, (2) DDA 농·수산업 협상 전망 및 대응방안, (3) 글로벌 경제위기의 극복을 위한 WTO의 역할

※ 제7차 WTO 각료회의에서는 다자통상체제의 중·장기적 발전을 위한 WTO의 역할 및 과제와 DDA 협상 현황 점검 및 진전방안 등이 주로 논의될 예정

특히, 동 세미나는 정부, 학계 전문가, 업계 등 다방면에 걸친 이해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자통상체제의 강화를 통한 세계 경제 위기 극복 방안 및 DDA 협상에서 우리의 통상 이익 확보를 위한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함으로써 향후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는 건설적 논의의 장이 될 것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을 기대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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