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주한공관원 초청 출입국정책포럼 개최
4월 20일 오전 11시30분부터 2시간동안 정부과천청사 국제회의실에서 21개국 50여명의 주한공관원과 우리 정부공무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정책포럼에서 법무부 이민희 출입국관리국장은 합법적인 인력정책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불법체류자의 자발적 출국이 필요함을 지적하고 주한공관의 협력을 당부하였으며, 노동부 이채필 고용정책심의관은 고용허가제의 운영방안과 불법체류자 자진출국유도방안을 설명하였다. 울젠순데브 주한몽골대사는 답사를 통해 불법체류자가 고용허가제의 합법적인 틀로 유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 할 것임을 강조하였다.
포럼에 참가한 주한공관원들은 정책설명이 있은 후 효과적인 협력방안 모색을 위한 열띤 토론을 가졌으며, 우리나라의 『고용허가제 정책』과 『불법체류자 자진출국 유도정책』에 대하여 공감을 표시하고, 우리정부의 외국인 근로자정책이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법무부 개요
법무부는 법치 질서의 확립과 검찰, 인권 옹호, 교정, 보호관찰, 소년보호, 법령 자문과 해석, 출입국 및 체류외국인관리 등에 관한 정책수립과 운용을 책임지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법무실, 검찰국, 범죄예방정책국, 인권국,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검찰청, 보호관찰소,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치료감호소, 지방교정청, 교도소, 구치소, 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가 있다. 부산고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역임한 황교안 장관이 법무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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