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어린이를 위해제품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어린이용 제품의 안전 실태에 대한 조사가 실시된다.

울산시는 오는 11월17일부터 19일까지 한국생활환경연구원 등과 합동 단속반(2개반)을 편성, 학교주변 문구점 등 소규모 판매상 및 도매상을 중심으로 ‘어린이용 제품 안전실태’를 조사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안전관리대상품목(4개)와 자율안전확인대상품목(15개)중 비비탄총, 문구류 등 어린이용 제품으로, 안전인증 · 자율안전확인 표시 여부, 불법제품의 판매를 위한 진열 · 보관여부 등에 대해 조사가 이뤄진다.

울산시는 조사 결과 위법 사항 적발 시에는 개선 명령, 판매중지 등 관련법에 따라 행정조치할 계획이다.

한편 울산시는 이번에 조사를 실시하면서 어린이 불법용품 판매 근절을 위해 안정인증제품 관련 안내책자 배부 등 홍보 활동도 병행 추진할 방침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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