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인텔코리아 나스닥 INTC
2005-04-19 11:29
서울--(뉴스와이어)--인텔코리아(대표 李喜星, 이희성 www.intel.com/kr)는 오늘 컴퓨터 제조업체인 에일리언웨어(Alienware*), 델(Dell*), 벨로시티 마이크로(Velocity Micro*) 社가 인텔 최초의 듀얼-코어 프로세서 기반 플랫폼을 탑재한 데스크톱 PC와 워크스테이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듀얼-코어 프로세서 기반 제품들은 특히 컴퓨터를 즐겨 사용하는 파워 유저와 엔터테인먼트 팬들을 위해 소개되었다.

인텔 코리아 이 희성 사장은 “최초의 듀얼-코어 프로세서 기반 제품이 출시된 오늘은 컴퓨터 업계에서 PC가 하나가 아닌 두 개의 두뇌를 갖게 된 역사적인 날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희성 사장은 이어 “특히 무어의 법칙 40주년을 맞은 인텔에게 이번 성과는 더욱 큰 의미로 다가온다”며, “무어의 법칙은 상응하는 비용의 상승 없이 더 많은 컴퓨팅 능력을 제공해왔다. PC에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가능토록 한 것 역시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인텔 최초의 듀얼-코어 프로세서 기반 플랫폼은 인텔? 펜티엄? 프로세서 익스트림 에디션 840 3.2 GHz와 인텔? 955X 익스프레스 칩셋을 탑재하고 있다.

이 희성 사장은 “이 플랫폼은 컴퓨터 사용자들이 오디오, 비디오, 디지털 디자인, 게임 등의 작업에 필요한 고화질 비디오와 고품질의 사운드 및 3D 화면의 혜택을 만끽하게 해준다”고 설명했다. “이는 사용자들이 컴퓨터를 통해 보다 많은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향상된 성능을 제공함으로써 이들이 집 안팎에서 컴퓨팅 파워를 활용하는 방식을 변화시킬 것이다”.

듀얼-코어 및 멀티-코어 프로세서는 두 개 이상의 완전한 수행 코어를 하나의 프로세서에 내장하도록 설계되어 동시적인 작업 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하나의 수행 코어를 두 개의 논리적인 프로세서처럼 작동하게 해주는 인텔의 하이퍼-스레딩(Hyper-Threading) 기술과 결합되면, 인텔 펜티엄 프로세서 익스트림 에디션 840은 컴퓨팅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함으로써 한번에 네 개의 소프트웨어 스레드를 작동시킬 수 있다.

인텔은 데스크톱과 모바일 그리고 서버 컴퓨팅 분야에 걸쳐 15가지 이상의 멀티-코어 프로젝트를 개발 중에 있다. 인텔은 또한 2사분기 안에 일반형 듀얼-코어 인텔? 펜티엄? D 프로세서 기반 플랫폼과 이를 탑재한 주요 컴퓨터 제조업체의 제품들을 다량 선보일 예정이다.
인텔 펜티엄 프로세서 익스트림 에디션 840과 인텔 955X 익스프레스 칩셋의 가격은 1,000개 단위로 구입 시 개당 각각 999달러와 50달러이다.

인텔은 또한 컴퓨터 제조사와 시스템 통합 사업자들을 위해 오늘 소개된 익스프레스 칩셋을 탑재한 데스크톱 마더보드를 출시했다. 이 제품들에 대한 기술적인 추가 정보는 www.intel.com/pressroom/kits/pentiumee/factsheet.pdf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www.intel.co.kr/content/www/kr/k...

연락처

프레인 임희숙 722-2693 (#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