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추위가 뒤늦게 물러가면서 집집마다 두툼한 옷과 철지난 용품들을 정리하느라 바쁜 요즘, 더 이상 필요없게 되어 분리수거함으로 직행할 물품이 있다면 가까운 홈플러스에 가져가보는 것은 어떨까. 지금 한창 홈플러스 33개 전매장에서는 불우이웃을 도울 바자회 물품을 기증받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해 사회공헌기업을 선포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는 삼성테스코 홈플러스는, 오는 5월 불우이웃을 도울 '홈플러스 나눔바자회'를 앞두고 고객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전국 33개점에서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을 기증받고 있다.
이를 통해 삼성테스코 홈플러스는 기증된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물품기증은 4월 25일(월)까지(접수가능시간 : 오전 11시~오후 7시) 삼성테스코 홈플러스 33개 전점포에 마련된 '나눔 바자회 물품 기증소'를 통해 이뤄지며, 기증 대상 품목은 의류, 신발, 가방, 책, 음반, 주방용품, 악세서리, 소형가전, 유아용품 등 재활용이 가능한 생활용품(식품 제외)이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한편, 지난해 '사회공헌기업'을 대내외에 선언한 바 있는 삼성테스코 홈플러스는, '나눔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나눔경영', '환경경영', '문화경영'의 3대 축을 중심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사회공헌기업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금번 기획된 '홈플러스 나눔 바자회'는 이러한 삼성테스코 홈플러스 경영방침의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이다.

웹사이트: http://www.home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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