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수 대변인은 이 같은 내용을 브리핑하면서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검찰의 엄정하고 객관적인 수사에도 불구하고 수사 결과에 대한 시비와 야당의 무책임한 정치공세가 계속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 김만수 대변인은 오늘(4월 19일) 오전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발표.
철도공사건과 관련한 대통령 말씀을 소개를 해 드리겠다. 철도공사 의혹 수사와 관련해서 대통령께서는 비서실장에게 다음과 같이 지시했다. 대통령께서는 “청와대와 대통령 주변사람들에 대해 야당에서 의혹을 계속 제기하고 특검 등을 요구하면 이를 당당하게 수용할 것을 적극 검토하라.”고 말씀하셨다.
- 이렇게 말씀하신 취지는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검찰의 엄정하고 객관적인 수사에도 불구하고 수사 결과에 대한 시비와 야당의 무책임한 정치공세가 계속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2005년 4월 19일
청 와 대 대 변 인 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