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제1회 중소기업 기술인재대전’ 개막행사가 ‘09. 11. 18(수) 10:00∼ 서울 aT센터에서 정운찬 국무총리, 국회 정장선 지식경제위원장중소기업청 홍석우 청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되었음

중소기업청-교육과학기술부-노동부 3개 부처가 공동주최하고 시·도 교육청,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등의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11월18일~19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양일간 개최됨

금번 행사는 ‘취업걱정 없는 명품학교, 일손 걱정 없는 중소기업’이라는 주제로 산학협력 비전선포식, 우수기업 및 유공자 포상, 채용박람회, 산학협력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됨

최근 전문계고 졸업생의 대학진학이 급증하고 전문계고 졸업생의 취업률은 17% 수준에 불과함에 따라, 젊고 유능한 젊은이들이 중소기업에 취업을 적극 장려하기 위해 학생, 학부모, 학교, 중소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결의를 다짐하는 자리임

개막식행사는 특성화전문계고와 중소기업간 산학협력 비전선포식, 1사 1교 MOU체결, 산학협력 우수학교 및 기업 51명 포상식 등으로 구성

‘채용박람회’는 기업은행과 중소기업 중앙회가 추천한 200여개의 기업에서 600여개의 일자리를 내놓을 계획이며, 주로 제조업분야의 우량기업들이 취업시즌을 놓친 구직자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임

< 주요 참여기업 채용(안) >

▪ 냉난방·환기·공조 제품을 생산하는 ‘대한후렉시블’은 마케팅·홍보,재무·회계, 품질관리분야에서 1명씩 총 3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자격증(회계·품질관리)소지자 우대
▪ 원형절단기기 전문업체인 ‘덕명’은 해외영업, 국내영업, 기술개발분야의 기술 인재 3명을 채용할 계획

‘산학협력전시관’은 정부에서 추진해온 산학연계 맞춤형인력양성사업, 특성화전문계고 육성, 기술사관학교육성프로그램, 마이스터고 육성 및 기능올림픽 수상자관 등 80개의 부스를 마련·홍보

특히, 금년에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정부, 국회 등 각계의 관심이 집중되었음

대통령부인 김윤옥 여사는 축하 메시지를 통해 “중소기업인과 산학협력 관계자들이 탁월한 능력을 가진 기술인들이 우대받고 존경받는 사회풍토를 만드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 하였으며

정운찬 국무총리는 치사를 통해 “청년 구직자와 우수한 인력을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인 모두에게 매우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정부도 일자리를 찾는 젊은이에게 유망한 중소기업에 대한 정확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함

정장선 지식경제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중소기업의 인력문제 해결을 위해 국회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힘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술·기능인력이 대우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정부의 핵심과제인 경제살리기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였음

행사에 참가를 원하는 분이나 행사관련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 인재대전 홈페이지(www.yes9988.or.kr)를 참고하시면 됨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연락처

중소기업청 인력지원과
연구관 이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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