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지역 사회복지관 종사자의 격려와 사기진작을 위해 11월 20일(금) 오후 5시 부산롯데호텔(롯데아트홀)에서 52개 사회복지관 종사자 등 600여명이 참가하는 ‘2009년도 사회복지관 종사자의 날’ 행사가 부산광역시사회복지관협회(회장 박영규)의 주최로 열린다.

더불어 이 행사에 허남식 부산시장과 제종모 부산시의회 의장이 참석하여 지역사회 현장에서 지역사회복지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는 사회복지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

허남식 부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부산이,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선진 복지도시로 나아가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더 많은 열정을 쏟아주시기를 당부하면서, 시에서도 복지정책을 강화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사회복지의 최전방이라고 할 수 있는 사회복지관이 시민들에게 더 많은 사랑과 신뢰를 받고, 더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계속 해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하여 부산지역 사회복지관간 지역연대를 위한 기반을 강화함은 물론 사회복지관 종사자의 사기 진작으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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