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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9 09:55
서울--(뉴스와이어)--좋아하는 작가 신작, 가장 먼저 받아볼까?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서점 예스24(www.yes24.com)는 독자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의 신작과 관련 이벤트 소식을 가장 빠르게 제공받을 수 있는 ‘관심작가알림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관심작가알림 서비스’는 예스24 독자가 좋아하는 혹은 관심있는 작가를 선택해 알림을 설정해두면, 관련 작가의 신작이 출간되거나 이벤트가 개시될 경우 휴대폰 SMS문자와 이메일을 통해 해당소식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예를 들어, 곧 출간을 앞둔 요시모토 바나나를 관심작가로 신청하면, 새로운 작품 <데이지의 인생> 출시일에 관련 도서정보를 전달받는 것.

신청방법은 간단하다. 예스24 작가 소개 페이지 내 ‘관심작가알림 신청’ 버튼을 클릭하면 바로 등록되며, 고객 1개의 ID를 통해 최대 1만 1천여명의 작가를 무제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알림서비스를 중단하거나 관심작가를 바꾸고 싶다면, 마이페이지에서 신청내용의 변경 및 취소로 간편하게 수정할 수 있다. 특히, 예스24는 관심작가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중복내용의 발신을 막기 위해, SMS문자로는 신작 정보만을 전하며 이벤트 내용은 이메일로 전달한다. 또한, 독자 스스로가 수신을 원하는 정보를 선택할 수 있고, 수신방법 또한 SMS문자와 이메일 중 선택이 가능하다.

한편, 예스24는 관심작가알림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11월 29일까지 경품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관심작가알림 신청 후 해당 작가의 도서를 구매할 경우, 추첨을 통해 소니 바이오 넷북, 한샘 블룸 1인쇼파, 가죽필통을 선물로 증정한다. 또한, 관심작가알림을 등록한 총 100명의 독자를 추첨해 2천원 상당의 예스포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예스24 컨텐츠팀 정민경 팀장은 “예스24 독자들의 구매형태를 비교분석 한 결과, 동일작가 도서 구매률이 높고 신작에 대한 문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독자들이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관심작가알림 서비스’를 오픈하게 됐다”며, “현재 1만1천여명의 작가를 등록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서비스 향상을 통해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작가 수를 꾸준히 늘릴 것이다. 또한, 도서 외 음반관련 아티스트 및 배우(DVD) 분야에서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YES24 개요
예스24는 1998년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해 24년간 업계 1위를 지속해 왔으며, 도서를 중심으로 전자책, 공연 티켓, 음반, 연재, 구독서비스 등 문화콘텐츠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고객 중심 서비스를 기획해 왔다. 예스24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삶의 동기를 제공하는 ‘라이프 모티베이터(Life Motivator)’ 문화콘텐츠 플랫폼이다.

웹사이트: http://www.ye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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