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ING생명은 오는 20일 어린이들의 기아, 교육, 그리고 다양한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제정된 유니세프 유엔아동권리협약 채택 20주년을 기념하여 유니세프 대사이자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스티브 바라캇 (Steve Barakatt)을 초청하여 그가 작곡한 세계 어린이 헌정 축가를 발표한다. 이에 따라, 스티브 바라캇은 세계 어린이의 날인 20일 서울 중구 순화동 ING센터에서 그가 작곡한 공식 유니세프 기념축가 ‘자장가 (Lullaby)’를 한국을 시작으로 연주할 예정이다.

스티브 바라캇의 ‘자장가’ 뮤직 비디오는 2만 6천 여 언론매체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공개되는 한편 뉴욕 유엔 본사에서도 상영될 예정이며 20일을 전후해서 한국과 뉴질랜드, 캐나다를 포함한 전 세계 15개 이상 국가에서 오케스트라 및 앙상블 라이브가 연주된다. ‘자장가’는 전 세계뿐만 이 아니라 우주에서도 들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우주 비행사들과 유니세프 대사 프랭크 드위니 (Frank Dewinne)가 승선하고 있는 국제우주정거장으로 뮤직 비디오를 전송, 상영될 예정이다.

이번 유니세프 세계 어린이 헌정 기념 축가 캠페인은 세계적인 음악 행사 중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된다. 세계의 어린이들을 위해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유니세프의 노력은 “어린이들에게 기회를 (Chances for Children)”을 모토로 하는 ING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그 뜻을 같이 한다. 이에 따라, ING는 유니세프의 활동을 후원하며 스티브 바라캇이 유니세프 공식 축가를 한국 ING생명에서 전 세계 최초로 발표할 수 있도록 초청 행사를 마련했다.

스티브 바라캇은 “전 세계인들이 이 축가를 들으면서 잠시라도 세계 어린이들의 삶과 지난 20년 간 세계에서 이루어진 어린이들의 권리 향상을 위한 노력을 상기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축가에 대한 소망을 밝혔다.

한국 ING생명 아얀 투어 마케팅 총괄 상무는 “세계 어린이 헌정 기념 축가 발표 행사는 ING생명과 그 뜻을 같이한다. ING생명은 한국의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매달 ‘오렌지 데이 캠페인’을 개최하고 아동 권익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이번 행사의 의의를 밝혔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11월 20일 금요일부터 ING생명 홈페이지 (www.inglife.co.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유니세프 공식 세계 어린이 헌정 기념 축가 ‘자장가’의 뮤직비디오는 11월 20일 금요일부터 네이버 해피빈 유니세프 페이지 (happylog.naver.com/unicef.do)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신한라이프 개요
1987년에 설립된 이후 선진 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온 오렌지라이프는 총 자산 규모 30조9004억원, 보험금 지급여력비율 287.7%(2017년 3월 말 기준)로 우수한 재무 건전성을 자랑하고 있다. 13년 연속 우수콜센터(KSQI)로 선정되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고객의 꿈을 위한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9월 3일 ING생명에서 오렌지라이프로 사명을 공식변경했다.

웹사이트: http://www.shinhanlif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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