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시민들의 직접 참여를 통한 시내버스 서비스개선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시내버스 모니터제도’와 관련하여 2010년 한 해 동안 활동할 새내기 모니터 요원을 오는 12월 7일부터 11일까지 모집한다.

대구시는 2006년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부터 서비스개선을 위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시내버스 모니터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시내버스 모니터요원은 “쾌적한 시내버스 환경조성, 운전자 친절도 향상”을 목표로 시내버스 운행 현장에 참여하여 모니터링 하는 역할을 한다.

모니터제도는 모니터 요원이 모니터한 내용을 인터넷으로 입력하면, 2~3일 내에 해당 버스회사 담당자가 직접 조치결과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신속한 조치는 물론 버스이용시민과 버스회사 간 소통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에도 500여명의 모니터 요원이 활동하여 10월 현재 3,000여건의 모니터를 하여 시정하고 있다.

또한, 지난 2월 모니터단이 2008년 1년 동안 추천한 친절기사 695건 중 10명을 엄선하여 표창을 수여하였으며, 2009년 10월말 현재 898건으로 29% 늘어 났다. 모니터 활동은 버스이용불편개선 뿐만 아니라, 친절기사 발굴에도 힘써 친절파급효과를 높이고 있다.

< 모집 개요>
○ 모집기간 : 2009. 12. 7(월) ~ 12.11(금)
○ 신청방법 : 시 홈페이지 팝업
○ 모집인원 : 대구시 시내버스 이용시민 500명
○ 신청자격 : 1주일에 3회이상 버스이용시민 및 인터넷 이용가능자
○ 모니터 실적이 우수한 약 200명은 분기별 교통비 15,000원 지급
※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통국 대중교통과(053-803-4847)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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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대중교통과
대중교통과장 우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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