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 소방본부(본부장 신현철)는 지난 11월 14일(토), 중구 신창동 3가 13-1번지 가나다라 사격장 화재와 관련하여 부산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안전 확보를 위한 특별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특별 안전대책의 주요 추진내용 및 일정은,

□ 특별안전점검
- 기 간 : ‘09. 11. 20 ~ 12. 10(기간중)
- 대 상 : 231개소(관광진흥법 등록 관광객 이용장소 209 + 기타 22)
□ 여행사 관계자 간담회
- 일 시 : ‘09. 11. 27(금). 14:00
- 대 상 : 39개소(일반여행업 부산본사 31, 지사 8)
- 내 용 : 부산 방문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소방안전 확보방안
□ 관광 가이드 안전교육
- 일 시 : 12월중(한국 관광통역협회 협의후 결정)
- 대 상 : 200여명(여행사 정식가이드, 프리랜서 활동 가이드)
- 내 용 : 화재안전교육 및 심폐소생술 등 기초 응급처치교육

소방본부 관계자는 “외국인들의 주요 방문 장소에 대해서는 특별점검 등 집중관리와 더불어 관계자들에게 강력한 자율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을 권장하고, 화재예방에 철저를 기하여 외국인 관광객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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