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의 동절기 설해대책 추진계획에 따르면 폭설 등 긴급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도로관련 기관간 상시 비상 체계를 유지해서, 초기 강설時부터 신속히 대응하여 제설 작업함으로써 피해 최소화에 주력함은 물론 차량고립이 예상되는 취약구간에 대해서는 우회도로 통행조치 등 빙판길 안전 확보로 도민의 불편사항을 해결해 주게 된다.
특히, 올 동절기엔 제설효과가 높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적은 염화수용액을 활용한 습염식(염화칼슘+소금)설비, 총22대를 가동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道는 各 도로관리청과 함께 지방도와 시군도 등에 대해 중점관리대상 지구(교통 두절 예상) 10개소(23km)와 폭설·결빙 시 위험지역 553개소(508km)를 지정한 바 있고 또 제설 인력 2,747명(공무원 1,994명 등)을 비롯해 장비 513대(덤프58, 모래살포기 149대, 제설기 236대 등)와 자재【모래적사장 8,927개소(8,056㎥) 예비모래16,264㎥, 소금 4,620톤, 염화칼슘 4,079톤】를 확보했으며 특히, 제설자재는 전년대비 30%를 추가 확보했다.
아울러, 도로 확·포장 등 공사구간 중 위험지역에 대해서는 안전표지설치 및 토공사 구간의 노면관리와 공사구간 도로 순찰을 강화해 적기 응급 보수 및 제설로 통행차량의 안전을 확보하도록 했다.
道 관계자는 “겨울철 도로관리를 강화하여 이용 상에 불편함을 최소화 하도록 하겠다면서, 아울러 겨울철 차량의 안전운행을 위하여 체인, 삽 등 월동 장구를 구비할 것과, 교량이나 터널 출구, 고개지역, 응달 길에서는 감속운행 등 주의 운전을 하고, 눈이 많이 내린 지역은 목적지 부근의 교통정보를 사전에 파악한 후 출발하도록 도민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한다.” 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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