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보육시설연합회장(정운화)은 아이는 우리 경북의 미래라는 확고한 신념으로 13년동안 영유아들의 질 높은 보육서비스제공과 경상북도 보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주도에서 개최한 전국보육인 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고 20일 밝혔다.

정운화 경상북도 보육인연합회회장은 그동안 사회복지법인 경주어린이집을 설립하여 시설장으로서 숨쉬는 자연과 신나는 아이들이라는 원훈 아래 보육서비스 수준향상을 위해 노력하여 왔으며 현재 전국16개시도 보육시설연합회 협의회장을 맡고 있다.

특히, 정운화 회장은 미래 경북의 보육발전을 위해 지난 3월 28일 흩어져 있던 보육단체를 통합하여 보육서비스의 향상에 최선을 다하여 왔으며 제1회 경상북도 보육인 대회를 개최하였다.

적은 보수에도 불구하여 열심히 근무하고 있는 경북의 1만명의 보육시설 종사자의 처우개선 및 사기진작을 위해 그 동안 노력한 공적이 인정되어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앞으로도 정운회 회장은 웅도 경북의 미래를 위하여 아이가 휼륭하게 자라날 수 있는 보육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며, 특히 저출산 문제는 보육과 직결된 문제로 인해 앞으로는 아이낳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전도민이 참여하는 사회운동에 적극 참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보육인대회에서 표창을 받은 대상자는 시설장 중에서는 강종석(김천시 황금어린이집시설장)씨가 국무총리 표창을 비롯해서, 이순희(구미시 대우어린이집시설장)외 5명이 보건복지부가족부 장관표창을 수상하였다.

또한 어린이집을 어려운 근무여건에서도 보육교사로 6년 이상 묵묵히 노력한 배향옥(성주어린이집), 인은숙(구미 우리 아이어린이집) 보육교사가 보건복지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우리 도에서 총9명의 시설장 및 보육교사가 보육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김관용 도지사는 경상북도 보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전국보육인대회에서 표창을 받은 수상자 전원에게 축하를 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발전과 경상북도 보육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여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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