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제는 정일권 국가보훈처 보훈관리국장, 원제만 4·19유족회장, 강재식 4·19민주혁명회장, 배자옥 4·19공로자회장, 4·19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위봉안(靈位奉安), 강신제배(降神再拜), 참신재배(參神再拜), 초헌(初獻), 고축(告祝), 아헌(亞獻), 종헌(終獻), 삽시(揷匙), 헌다(獻茶), 분향(焚香), 철시(撤市), 사신재배(辭神再拜), 영위봉환(靈位奉還)의 순으로 진행된다.
추모제가 열리는 유영봉안소는 4·19묘역 성역화작업의 일환으로 기존 콘크리트 슬라브 건물을 95년 100평 규모의 목조한옥으로 재건립 했으며, 국립 4·19묘지에 안장되어 있는 253위의 영정과 위패가 봉안되어 있어 학생들의 민주항쟁의 추모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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