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11월 24일(화)부터 27일(금)까지 해운대 BEXCO 및 센텀호텔에서 아·태지역 정보통신부처 공무원, 기업임원, 기술인력 등 3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2009 아시아·태평양지역 최고관리자교육센터 국제워크숍이 개최된다고 전했다.

ITU 아시아·태평양지역 최고관리자교육센터(부산대학교 운영)가 주관하고 부산시와 호주정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4세대 모바일 시스템 및 어플리케이션(4G Mobile System and Application)’ 이라는 주제로 4일간(11.24~27)의 워크숍 이외에도 환영연(11.24) 및 현장방문(11.27) 등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으로 △11월 24일(화) 오전 9시 해운대 BEXCO에서 등록 및 개회식에 이어 27일(금)까지 4일간 최형진 성균관대 교수의 ‘2G~4G까지 이동통신 기술의 진화’, 강충구 고려대 교수와 김석찬 부산대 교수의 ‘4G 핵심기술’ 등에 대한 국제워크숍이 개최되고, △11월 24일(화) 오후 7시 센텀호텔 연회장에서 아시시 나라얀 ITU 아·태지역 고문과 조겸래 부산대학교 부총장, 최형진 한국통신학회장 등 주요인사가 참석하는 가운데 환영연이 열릴 예정이며, △11월 27일(금)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시 일원 현장방문이 준비되어 있다.

한편 부산시는 아·태지역 IT관련 실무자들이 참석하는 이번 2009 아시아태평양지역 최고관리자교육센터 국제워크숍 개최를 통해 세계최고 수준의 4세대 모바일 시스템 기술을 선보임과 동시에 ITU관련 국제행사 유치와 부산의 역점시책인 u-City 사업 홍보효과 등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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