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11월 24일(화) 오후 3시 국립민속박물관 강당에서 ‘국립현대미술관 발전방안 공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국립현대미술관의 전문성 강화와 대국민서비스 제고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국립현대미술관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미술관의 독립법인화를 중심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김찬동 아르코미술관장의 진행 아래, 경희대학교 최병식 교수와 계원디자인예술대학 유진상 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패널 5명의 토론과 방청객들이 참가하는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동 토론회에서는, 미술관 운영의 선진사례 및 미술관 독립법인화 성공을 위한 전제조건을 주제로 독립법인화의 쟁점 및 합리적인 방안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토론회에서 미술계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국립현대미술관 독립법인화에 대한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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