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사회조사 결과
【 복 지 】
1. 사회보험료 부담에 대한 인식(가구주)
소득에 비해 사회보험료가 부담이 된다고 응답한 가구주는 ‘국민연금’이 66.9%, ‘건강보험’이 66.2%, ‘고용보험’은 40.9%임
매월 사회보험료(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를 납부하고 있는 가구주를 대상으로 소득에 대한 그 부담 정도를 조사한 결과, ‘국민연금’은 66.9%,‘건강보험’은 66.2%,‘고용보험’은 40.9%가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남
지역별로는 도시지역의 인구가 농어촌지역의 인구보다 사회보험료 납부에 대한 부담이 큰 것으로 나타남
직업별로 보면‘건강보험’과‘국민연금’의 경우, ‘기능노무직’이 가장 부담을 느낌
2007년과 비교하면 ‘고용보험’은 보험료 납부 부담정도가 증가한 반면,‘건강보험’과 ‘국민연금’은 감소함
2. 향후 늘려야 할 공공시설
향후 가장 필요하거나 늘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공공시설은 ‘보건의료시설’, ‘사회복지시설’,‘보육시설’순임
향후 필요하거나 늘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공공시설은‘보건의료시설’이 21.0%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사회복지시설(16.9%)’, ‘보육시설(15.0%)’ 순임
연령별로 보면 10대는‘도서관’, 20대와 30대는‘보육시설’, 40대 이후는 ‘보건의료시설’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함
3. 향후 늘려야 할 복지서비스
향후 가장 필요하거나 늘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복지서비스는 ‘노인 돌봄 서비스’와 ‘맞벌이(한부모)가구의 자녀양육지원 서비스’임
향후 가장 필요하거나 늘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복지서비스는‘노인 돌봄 서비스’가 43.8%로 가장 많고, 다음은‘맞벌이 및 한부모 가구의 자녀양육 지원서비스(24.4%)’,‘저소득층 아동 자립자금 지원서비스(13.0%)’등의 순임
지역별로는 농어촌에 살고 있는 사람의 절반(50.0%)이‘노인 돌봄 서비스’를 희망함
연령별로 보면 20대와 30대는‘맞벌이 및 한부모 가구의 자녀양육지원서비스’를, 40대 이후는 ‘노인 돌봄 서비스’를 가장 필요한 서비스로 선호함
2007년과 비교하면‘노인돌봄 서비스’와‘산모, 신생아 돌봄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4. 장애인 차별에 대한 인식
‘사회’의 장애인 차별에 대해서는 ‘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76.4%인 반면, ‘자신’은 장애인 차별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92.4%임
우리 사회의 교육, 고용 등 생활 전반에 걸친 장애인 차별 정도를 조사한 결과, 차별이‘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76.4%로 나타남. 한편, 장애인의 경우 장애등급이 높을수록‘사회’에서의 장애인 차별이 심하다고 생각함
평소 ‘자신’의 장애인에 대한 차별정도에 대해서는 차별이‘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7.6%에 불과하여 사회의 장애인 차별에 대한 인식과 자신의 주관적 인식 간에 큰 차이를 보임
5. 장애인에 대한 견해
비장애인이 장애인을 대하는 바람직한 태도는 ‘장애를 고려하여 더 배려해야 함’이 63.8%로 가장 많음
장애인을 대하는 비장애인의 바람직한 시각이나 태도에 대해서는‘장애를 고려하여 더 배려해야 함’이 63.8%로 가장 많았고,‘비장애인과 똑같이 대함’이 32.6%,‘비장애인과 차별해서 대할 수밖에 없음’은 3.6%로 나타남
‘장애를 고려하여 더 배려해야 한다’는 의견의 경우, 성별로는 여자가 남자보다, 장애인이 비장애인보다 높았음
6. 장애인 관련시설 설립에 대한 견해
집근처에 장애인 관련시설이 설립되는 것에 대해 ‘전혀 문제되지 않음’37.9%, ‘반대는 하지 않음’이 55.4%로 나타남
집근처에 장애인 생활시설, 재활시설 등의 장애인 관련시설이 설립되는 것에 대해‘전혀 문제되지 않음’ 37.9%,‘반대는 하지 않음’55.4%,‘반대하거나 절대로 안 됨’6.7%로 나타남
장애인의 경우 ‘전혀 문제가 되지 않거나 반대는 하지 않음’이 98.9%로 나타난 반면, 비장애인은 93.0%로 나타나 상호간 다소 견해차를 보임
연령별로는 20대와 30대의 경우 ‘전혀 문제되지 않음’이 상대적으로 높았고, ‘반대하거나 절대로 안 됨’은 10대가 타 연령층에 비해 많았음
7. 장애인 복지사업의 충분정도
정부에서 실시하는 장애인 복지사업에 대해 15세 이상 인구의 44.5%가 ‘재원이 허락한다면 계속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함
장애인을 위하여 정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각종 복지사업에 대하여‘재원이 허락한다면 확대하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44.5%로 가장 많고,‘계속적으로 확대하여야 한다’34.7%,‘충분하다’3.5% 순으로 나타남
‘계속적으로 확대하여야 한다’의 경우 장애인은 56.2%로 비장애인(33.7%) 보다 높게 나타남
7-1. 우선적으로 확대 실시하여야 할 장애인 복지사업
향후 정부가 우선적으로 확대 실시하여야 할 장애인 복지사업으로 장애인은 ‘장애수당 지급’과 ‘의료비 지원’을 가장 희망함
향후 정부에서 우선적으로 확대 실시하여야 할 장애인 복지사업으로 ‘장애인’은‘장애수당의 지급(45.1%)’, ‘의료비 지원(18.1%)’,‘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사업(10.5%)’등의 순으로 원함
8. 노후 준비방법
노후준비를 하고 있는 가구주는 75.3%이며, 주된 노후준비방법은 ‘국민연금’,‘예금·적금’,‘사적연금’ 순임
2009년 ‘노후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응답한 가구주는 75.3%로, 주된 노후준비 방법은‘국민연금’이 42.6%로 가장 많고, 다음은‘예금·적금’21.0%,‘사적연금’17.8% 순임
성별로 보면 남자 가구주의 노후 준비율이 80.9%인 반면, 여자 가구주는 55.5%에 불과함
연령별로는 30대와 40대의 노후준비 비율이 각각 87.5%, 85.6%로 가장 높음
노후준비를 하고 있지 않은 가구주(24.7%)의 경우 ‘준비할 능력 없음(49.5%)’, ‘앞으로 준비할 계획임(25.7%)’,‘자녀에게 의탁(16.3%)’순으로 나타남. 특히, 노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60세 이상 가구주는 ‘준비할 능력 없음’이 59.7%로 절반을 훨씬 넘었고,‘자녀에게 의탁’이 31.6%로 나타남
9. 노인들이 겪는 가장 어려운 문제 (60세 이상)
60세 이상 노인들이 겪고 있는 가장 어려운 점은 ‘경제적인 어려움’과 ‘건강문제’로 나타남
60세 이상 노인들이 겪고 있는 어려운 점은 ‘경제적인 어려움(42.6%)’이 가장 많았고, 다음은‘건강문제’37.2%,‘소일거리가 없음’6.0% 등의 순임
도시지역의 노인들은 농어촌지역보다‘경제적인 어려움’,‘직업이 없음’,‘소일거리가 없음’에 대해, 농어촌지역은‘건강문제’에 대해 상대적으로 더 어려움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남
또한, 연령이 높아질수록 ‘건강문제’와 ‘외로움’의 비율이 많아짐
10. 생활비 마련방법 (60세 이상)
60세 이상 노인의 생활비 마련방법은‘본인 및 배우자 부담’이 60.0%이며, 연령이 높아질수록 ‘자녀 또는 친척 지원’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짐
60세 이상 노인의 생활비 마련방법은 ‘본인 및 배우자 부담’이 60.0%로 가장 많고, ‘자녀 또는 친척지원’ 31.4%, ‘정부 및 사회단체’ 8.6% 순으로 나타남
성별로 보면, 남자의 경우 ‘본인 및 배우자 부담’이 73.1%를 차지한 반면, 여자는 ‘본인 및 배우자 부담’이 50.1%, ‘자녀 또는 친척 지원’이 39.6%로 나타남
연령이 높아질수록‘자녀 또는 친척’이나‘정부 및 사회단체’에 의지하는 비중이 높아짐
생활비를 본인이나 배우자가 부담하는 경우, 그 방법은‘근로소득 및 사업소득’56.2%, ‘연금, 퇴직금’24.5%, ‘재산소득’13.3% 순임
‘근로소득 및 사업소득’에 의한 생활비 마련은 연령이 낮을수록,‘재산소득’은 연령이 높을수록 그 비중이 커짐
11. 현재 자녀와 동거여부(60세 이상)
60세 이상 노인 중 68.3%가 현재 자녀와 함께 살고 있지 않으며, 주된 이유는‘따로 사는 것이 편해서’,‘자녀에게 부담이 될까봐’임
2009년 60세 이상 노인 중 31.7%가 현재 자녀와 같이 살고 있음. 자녀와 같이 살고 있는 이유는 ‘본인의 독립생활이 불가능(35.4%)’하거나 ‘자녀의 독립생활이 불가능(24.8%)’하기 때문임
성별로는 남자 노인의 경우, 동거 이유로 ‘자녀의 독립생활 불가능’이 가장 높은 반면, 여자 노인은 ‘본인의 독립생활이 불가능해서’비중이 높음
현재 자녀와 같이 살고 있지 않은 노인(68.3%)의 경우, 그 이유는 ‘따로 사는 것이 편해서’33.6%, ‘자녀에게 부담이 될까봐’ 22.2%, ‘독립생활이 가능해서’21.8% 순임
12. 향후 자녀와 동거 의향 및 살고 싶은 곳 (60세 이상)
60세 이상 노인의 10명 중 6명은 향후‘자녀와 같이 살고 싶지 않으며’, 이들 중 77.1%가 ‘자기집’에서 살기를 원함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향후 자녀와 같이 살고 싶은지 여부를 조사한 결과 ‘같이 살고 싶다’는 37.1%, ‘같이 살고 싶지 않다’는 62.9%로 나타남
‘같이 살고 싶다’는 응답은 여자(39.8%)가 남자(33.5%)보다 많음. 또한, 연령이 높을수록 자녀와‘같이 살고 싶다’는 비율이 높게 나타남
향후 자녀와 ‘같이 살고 싶지 않다’고 응답한 경우, ‘장래 살고 싶은 곳’으로는 ‘자기 집’이 77.1%로 가장 많고, 다음은‘무료 양로원 또는 요양원’14.5%, ‘유료 양로원 또는 요양원(실버타운 등)’ 6.3% 순임. 2007년에 비해 ‘자기 집’에서 살고 싶은 노인은 줄어든 반면,‘양로원 또는 요양원’에서 살고 싶은 노인의 비중은 늘어남
13. 받고 싶은 복지서비스(60세 이상)
60세 이상 노인의 81.7%가 정부 등으로부터 복지서비스를 받기 원하였고, 그 중‘건강검진’,‘간병서비스’,‘가사서비스’를 가장 많이 선호함
60세 이상 노인의 81.7%가 평소 정부 및 사회단체로부터 복지서비스를‘받고싶다’고 응답함
받고 싶은 복지서비스는 ‘건강검진’이 35.6%로 가장 많고, 다음은‘간병서비스’23.5%,‘가사서비스’13.0%, ‘취업알선’10.9% 등의 순임
‘간병서비스’,‘가사서비스’,‘식사제공’,‘이야기상대’등은 연령이 높을수록 많이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남
【 문화와 여가 】
1. 신문 구독
15세 이상 인구의 신문 구독률은 71.4%이며, 이 중 일반신문과 인터넷신문의 구독률은 각각 74.3%, 73.1%로 나타남
2009년 15세 이상 인구의 신문 구독률은 71.4%로 2007년 68.2%에 비해 3.2%p 증가하였으며, 특히 이 중 인터넷신문의 구독비율이 크게 늘어남
성별로는 남자(79.4%)가 여자(63.8%)보다 구독률이 높게 나타남. 단, 인터넷 신문의 경우 여자 구독률이 남자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편임
가구의 월평균 소득이 많을수록 신문을 읽는 비율이 높게 나타남
신문구독빈도는 일반신문의 경우 ‘거의 매일’보는 사람이 44.9%, ‘1주일에 1~2회’24.2%, ‘1주일에 3~4회’20.3%로 나타남. 인터넷신문은 ‘거의 매일’보는 사람이 46.4%, ‘1주일에 3~4회’24.1%임
2. 독서 인구
지난 1년 동안 독서인구 비율은 62.1%, 나이 들수록 독서인구와 독서량은 줄어듬
지난 1년(2008. 7. 6.~2009. 7. 5.) 동안 15세 이상 인구 중 독서인구 비율은 62.1%로 2007년 58.9%보다 3.2%p 증가함. 성별로는 남자의 독서인구 비율이 62.4%로 여자의 독서인구 비율 61.7%보다 높게 나타남. 연령별로 보면 20대가 81.6%로 가장 높았고, 연령이 높아질수록 독서 인구비율이 낮아짐
서적종류별로 독서비율을 보면 ‘교양서적’이 67.2%로 가장 높았고, 다음은‘잡지류’ 51.1%, ‘직업서적’ 39.0%, ‘생활·취미·정보서적’27.6% 순임
‘교양서적’에 이어 남자는‘직업서적’을, 여자는‘잡지류’를 많이 읽는 것으로 나타남
지난 1년 동안 15세 이상 인구(비독서인구 포함)의 1인당 평균 독서권수는 10.8권으로 나타났으며, 연령이 높을수록 독서권수가 감소함
3. 레저시설 이용자
지난 1년 동안 레저시설 이용자 비율은 69.0%이며, 주로 이용한 시설은 관광명소(63.8%), 해수욕장(35.9%), 온천장(35.1%)임
지난 1년(2008. 7. 6.~2009. 7. 5.) 동안 관광명소, 온천장 등의 레저시설을 이용한 사람은 69.0%로 2007년 64.7%에 비해 4.3%p 증가함
각 레저시설별 이용자 비율을 보면 ‘관광명소’가 63.8%로 가장 높고, 다음은‘해수욕장’ 35.9%,‘온천장’ 35.1%,‘놀이공원’31.9%의 순임. 2007년에 비해 ‘관광명소’의 이용률은 감소한 반면, ‘골프장’,‘스키장’, ‘산림욕장’ 등의 이용은 증가함
지역별로는 도시지역 인구의 레저시설 이용률이 70.2%로 농어촌지역 63.7%보다 높았음
연령별로는 20대와 30대의 레저시설 이용률이 가장 높게 나타남
4. 문화예술 및 스포츠 관람
문화예술 및 스포츠 관람 비율은 55%이며, 영화관람 비율이 가장 높음
지난 1년 동안 공연, 전시 및 스포츠를 한 번이라도 관람한 사람은 15세 이상 인구의 55.0%로 2007년 54.3%보다 0.7%p 증가함. 음악·연주회나 영화를 보기 위해 ‘공연장’을 찾은 경우가 89.5%로 가장 많았으며, ‘전시장 관람’은 32.5%, ‘스포츠 관람’은 20.5%로 나타남. 2007년에 비해‘공연장’과 ‘스포츠’의 관람 비율이 증가함
연령별로는 ‘20대’의‘문화예술 및 스포츠’관람비율이 81.8%로 가장 높음
지난 1년 동안‘문화예술 및 스포츠’관람자의 평균 관람횟수는 7.5회로 2007년 7.0회보다 증가함
5. 주말이나 휴일의 여가활용
주말이나 휴일의 주된 여가활용방법은 ‘TV 및 비디오 시청’과‘휴식’임
15세 이상 인구의 주말이나 휴일의 여가활용 방법으로는 ‘TV 및 비디오 시청’이 59.6%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휴식’42.0%,‘가사일’31.0% 순임
남자의 경우, 여가활용 방법은‘TV 및 비디오 시청’,‘휴식’,‘사교 관련일’순인 반면, 여자는 ‘TV 및 비디오시청’, ‘가사일’, ‘휴식’순임
연령별로 ‘TV 및 비디오 시청’이외의 여가활용 방법을 살펴보면, 10대는 ‘컴퓨터게임, 인터넷검색’, 20대 이후는 수면, 사우나 등의 ‘휴식’이 가장 많았음
2007년과 비교하면,‘TV 및 비디오시청’외에‘여행’,‘문화예술 관람’,‘스포츠활동’등의 야외 활동 비율이 늘어났음
6. 주말이나 휴일의 여가활동을 함께 하는 사람
주말이나 휴일에 여가를 함께 보내는 사람으로 ‘가족’이 58.6%로 가장 많고, 2007년에 비해 ‘가족’과 함께 하거나 ‘혼자서’보내는 비율이 증가
주말이나 휴일의 여가활동을 ‘가족’과 함께 보내는 사람의 비율이 58.6%로 가장 높고, 다음은‘친구’19.3%,‘혼자서’16.4%의 순임
지역별로 보면, ‘가족’에 이어 도시지역 인구는‘친구(연인)’과, 농어촌지역은‘혼자서’여가시간을 보내는 비율이 높음
연령별로는 10대와 20대의 경우‘친구’와 주로 여가를 보내며, 30대 이후로는‘가족’비율은 낮아지는 반면,‘혼자서’보내는 비율이 점점 높아짐
2007년과 비교하면‘가족’과 함께 보내거나,‘혼자서’여가생활을 하는 사람의 비율이 증가하였음
7. 앞으로 하고 싶은 여가활동
앞으로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생긴다면 ‘가장’ 하고 싶은 여가활동은 1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여행’을 희망
앞으로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생긴다면 여가시간에 가장 하고 싶은 것을 조사한 결과, 15세 이상 인구의 45.1%가‘여행’을 원하였고, 다음은‘자기개발’8.9%,‘스포츠 활동’7.7%,‘휴식’5.6% 순임
성별로 보면, 남자는 여가시간에‘여행’과‘스포츠활동’을, 여자는‘여행’과‘자기개발’을 희망함
연령별로‘여행’이외의 하고 싶은 여가활동을 살펴보면, 30대 이전은‘자기 개발’을, 40대와 50대는‘스포츠 활동’을, 60세 이상은‘사교 관련일’을 각각 원함. 연령이 높아질수록‘종교 활동’을 하고 싶어 하는 비율도 증가함
8. 여가활용 만족 여부 및 불만족 이유
여가활용에 대해‘불만족’인 사람은 32.1%이며, 주된 불만이유는 ‘경제적 부담’과 ‘시간부족’임
평소 여가시간 활용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만족’21.8%,‘보통’46.1%, ‘불만족’32.1%로 나타남. 지역별로는 농어촌 지역 인구가 도시 지역 인구보다, 성별로는 여자가 남자보다, 또한 소득이 낮을수록 ‘불만족’비율이 높았음
평소 여가생활에 만족하지 못한 주된 이유는‘경제적 부담(54.3%)’과‘시간부족(28.4%)’의 비율이 가장 높은 편임. 가구 월평균소득별로 불만족 이유를 보면, 소득이 증가할수록‘시간부족’의 비율이 높고, ‘100만원 미만’ 가구는‘경제적 부담’과 함께‘체력이나 건강이 좋지 않아서’의 비율이 높았음
9. 국내 관광여행 횟수
15세 이상 인구의 64.8%가 ‘관광’을 목적으로 국내여행을 하였으며, 소득이 많을수록 여행자 비율도 높아짐
지난 1년(2008. 7. 6.~2009. 7. 5.) 동안 15세 이상 인구의 64.8%가 관광을 목적으로 국내여행을 하였으며, 이는 2007년 55.8%보다 9.0%p 증가한 것임
성별로 보면, 여자(65.4%)가 남자(64.2%)보다 국내여행을 많이 하였으나, 여행횟수는 남자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남
가구의 소득이 많을수록 국내 여행자의 비율도 높아지는 경향을 보임
여행을‘숙박’과‘당일’로 구분하면, 15세 이상 인구의 43.9%는 숙박여행을, 47.0%는 당일여행을 하였음. 가구의 월평균 소득이 ‘200만원 미만’인 경우는 1인당 숙박여행 횟수가 채 1회를 못 넘기는 것으로 나타남
10. 해외여행 경험 및 횟수
지난 1년 동안 해외여행자 비율은 13.6%로 2007년 13.9%보다 감소하였으며, 여행의 목적은‘관광’이 71.5%로 가장 많았음
지난 1년(2008. 7. 6.~2009. 7. 5.) 동안 해외를 다녀온 사람은 15세 이상 인구의 13.6%로 2007년 13.9%보다 0.3%p 감소
도시지역 인구의 해외여행 비율(14.6%)이 농어촌지역(9.0%)보다 많았고, 성별로는 남자(14.6%)가 여자(12.6%)보다 많았음
연령별로는 50대의 해외여행 비율(16.5%)이 가장 많았고, 다음은 20대(15.1%), 30대(15.0%) 순임
여행목적별로는‘관광’ 71.5%,‘업무’ 22.5%,‘가사’ 12.2% 순이며, 2007년에 비해‘관광’의 비율은 감소한 반면, ‘가사’와 ‘어학연수’등의 비중은 증가함
성별로 보면‘관광’다음으로 남자는‘업무’, 여자는‘가사’목적이 많았음
연령별로는 ‘관광’을 제외하면 10대와 20대는‘어학연수’, 30대~50대는‘업무’, 60대 이상은‘가사’목적의 해외여행 비중이 높았음
【 소득과 소비 】
1. 소득 만족도
소득이 있는 15세 이상 인구의 14.1%가 자신의 소득에 대하여‘만족’하고, ‘보통’은 39.3%, ‘불만족’은 46.6% 로 나타남
2009년 15세 이상 인구 중 소득이 있는 사람은 65.9%로 2007년 64.0%보다 증가. 성별로는 남자의 79.0%, 여자의 53.2%가 소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연령별로 소득이 있는 사람의 비율을 보면, 40대가 78.9%로 가장 많고, 다음은 30대 75.1%, 50대 74.0% 순임
소득이 있는 사람 중, 본인의 소득에‘만족’하는 사람은 14.1%로 2007년 10.0%보다 4.1%p 증가한 반면,‘불만족’인 사람은 46.6%로 2007년 53.5%보다 6.9%p 감소함. 연령별로 현재 소득에 대한 만족도를 살펴보면, 30대와 40대가 상대적으로 ‘만족’비율이 높은 편임. 반면, ‘10대’와 ‘60세 이상’은 소득에 대한‘불만족’비율이 50%를 넘고 있음
2. 장래 소득에 대한 기대
소득이 있는 15세 이상 인구 중 앞으로 소득이 ‘증가’하거나 ‘동일’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73.7%임
소득이 있는 15세 이상 인구 중, 앞으로 소득수준이‘증가’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39.6%이며,‘동일’은 34.1%,‘감소’할 것으로 생각하는 비율은 26.2%임. 연령별로는 20대의 70.2%가 앞으로의 소득이‘증가’할 것이라고 생각하여 가장 낙관적인 경향을 보였음. 종사상의 지위별로 보면, 임금봉급 생활자의 절반(49.2%) 정도가 향후 소득이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반면, 자영자의 41.5%는‘감소’할 것으로 예상
2007년과 비교하면 장래소득이‘증가’하거나‘동일’할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줄어든 반면,‘감소’할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늘어났음
3. 소득분배에 대한 견해
우리 사회의 ‘소득분배’에 대하여‘공평’하거나 ‘보통’이라고 생각하는 비중은 2007년에 비해 증가한 반면, ‘불공평’은 감소
15세 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우리 사회의 소득분배(빈부격차 등)에 대한 생각을 조사한 결과,‘공평하다’는 4.1%,‘보통’25.7%,‘불공평하다’70.1%로 나타남. 도시지역에 사는 사람이 농어촌지역에 사는 사람보다‘공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비율이 더 높음. 학력이 높을수록 소득분배가‘공평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을 보임. 직업별로는‘공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비율이 ‘전문관리직’이 가장 높고, 다음은 ‘사무직’임. 반면, 사회의 소득분배가‘불공평하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기능노무직’과 ‘서비스판매직’에서 높았음
4. 소비생활 만족도
15세 이상 인구 중 현재 소비생활에 ‘만족’하는 사람은 13.7%이며, 2007년 10.2%에 비해 3.5%p 증가
15세 이상 인구 중 의식주, 여가 및 취미생활 등을 포함한 현재의 전반적인 소비생활에 ‘만족’하는 사람의 비율은 13.7%로 2007년 10.2%보다 증가. 지역별로는 도시지역 인구가 농어촌지역보다, 성별로는 남자가 여자보다 상대적으로 소비생활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임. 학력별로 소비생활의 만족도를 보면, 학력이 높을수록 만족도가 높은 경향을 보이는 반면, 학력이 낮을수록‘불만족’비율은 증가함
【 노 동 】
1. 직업선택요인
직업을 선택하는데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인은‘수입’과‘안정성’이며, ‘수입’의 경우 2009년 36.3%로 2006년 31.7%보다 4.6%p 증가함
2009년 15세 이상 인구가 직업을 선택하는데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인은‘수입’36.3%,‘안정성’30.4%,‘적성·흥미’11.3%의 순으로 나타났음
연령별로 보면, 10대의 경우는 직업 선택시‘적성·흥미’를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였으나, 20대 이후부터는‘수입’을 주요 직업선택 요인으로 생각함
또한,‘수입’과‘안정성’외에, 임금봉급생활자는‘적성·흥미’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반면, 고용주나 자영자는‘발전성·장래성’을 고려함
2. 청년이 선호하는 직장
청년들이 가장 근무하고 싶은 직장은 ‘국가기관’과 ‘공기업’임
15~29세 청년들이 가장 근무하고 싶은 직장은‘국가기관(28.6%)’이며, 다음은‘공기업(공사, 공단)(17.6%)’,‘대기업(17.1%)’순으로 나타남
성별로 보면, 남자는‘국가기관’,‘대기업’,‘공기업(공사, 공단)’순으로 근무하기를 원하고, 여자는‘국가기관’,‘공기업(공사, 공단)’,‘전문직 기업’순으로 희망함
연령별로 보면‘국가기관’다음으로, 15~18세는‘대기업’을 원하는 한편, 19~29세는‘공기업(공사·공단)’을 원하는 비율이 높았음
3. 여성취업에 대한 견해
여성의 취업에 대해‘직업을 가지는 것이 좋다’는 견해가 83.8%이며, 직업을 가질 경우, 그 시기는‘가정일에 관계없이 계속 취업’이 가장 높음
여성취업에 대해서‘직업을 가지는 것이 좋다’라는 견해는 83.8%,‘가정일에 전념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9.3%임
직업을 가질 경우, 어느 시기에 취업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가정일에 관계없이 계속 취업’이 53.5%로 절반 이상을 차지
3-1. 여성취업 장애요인
여성의 취업을 어렵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은‘육아부담’이라고 생각
여성취업의 가장 큰 장애요인은‘육아부담(47.6%)’이었고, 다음은‘여성에 대한 사회적 편견 및 관행(20.9%)’,‘불평등한 근로여건(10.7%)’순이었음
4. 임금체불
지난 1년 동안 고용주로부터 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는 5.2%이며, 임금체불 이유는 절반 이상이‘사업장의 경영난’때문으로 응답
지난 1년 동안 임금근로자가 고용주로부터 임금을 받지 못한 경우는 5.2%로 나타남. 직업별로는 ‘기능노무직(7.5%)’의 임금체불이 가장 많았음
임금을 받지 못한 이유는‘사업장의 경영난’이 51.8%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고용주의 준법의식 부족(착복 등)(21.7%)’,‘사업장의 휴·폐업(20.8%)’순임. 임금체불 사유 중‘사업장의 휴·폐업’은 2009년 20.8%로 2006년 15.2%에 비해 5.6%p 늘어남
5. 맞벌이부부(가구주)
조사대상 전 1주일(2009. 6. 29.~7. 5.)을 기준으로 남편과 부인 모두가 일을 한 ‘맞벌이 부부’는 40.1%임
지난 1주일(2009. 6. 29 ~ 7. 5.) 동안 남편과 부인 모두가 수입을 목적으로 일을 하였다는 가구주 부부(맞벌이)는 40.1%로 나타남. 가구주의 연령별로 보면 40대의 맞벌이 비율이 48.1%로 가장 높았고, 다음은 50대 43.1%, 30대 39.3% 순임
맞벌이부부 중 여자배우자의 1주일 평균 근로시간은 36시간 이상(전일제)이 76.0%로 나타났음. 가구주의 연령별로 여자배우자의 전일제 근무 비율을 보면, ‘20대 이하’ 는 84.7%, ‘30대’는 80.3%로 높게 나타남
【 사회참여 】
1. 주관적 만족감
15세 이상 인구의 5명 중 1명은 현재 생활에 전반적으로 ‘만족’하며, 교육정도가 높을수록, 소득이 많을수록 생활에 대한 만족도가 높음
경제적인 면, 직업, 건강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할 때 현재 생활에‘만족’하는 사람의 비율은 20.9%로,‘불만족’인 사람 33.8%보다 낮았음
지역별로는 도시 지역이 농어촌 지역보다, 성별로는 여자보다 남자의‘만족’비율이 더 높음
교육정도가 높을수록, 가구소득이 많을수록 생활전반에 대한‘만족’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남
2. 사회적 관계망
15세 이상 인구의 10명 중 8명 정도는 ‘몸이 아파 집안일을 부탁’하거나,‘우울해서 이야기 상대가 필요’한 경우‘도움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응답
15세 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몸이 아파 집안일을 부탁할 경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있는지 여부를 조사한 결과, 75.1%가‘있다’고 응답
또한 ‘갑자기 많은 돈을 빌릴 일이 생길 경우’는 응답자의 47.2%, ‘낙심하거나 우울해서 이야기 상대가 필요한 경우’는 80.3%가 도움 받을 사람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연령별로는 각 경우에 대해서 ‘20대’가 가장 좋은 사회적 관계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나이가 들수록 도움 받을 수 있는 사람의 비율과 도움을 주는 사람의 수도 감소하는 경향을 보임
3. 계층의식(가구주)
소득, 직업, 교육, 재산 등을 고려한 자신의 사회경제적 지위에 대해 가구주의 54.9%가 본인은‘중간층’이라고 생각함
2009년 가구주의 소득, 직업, 교육, 재산 등을 고려한 사회경제적 지위에 대한 의식은‘상층’2.7%,‘중간층’54.9%,‘하층’42.4%로 나타남
성별로 보면, 남자 가구주는 자신이‘상층’3.1%,‘중간층’59.1%,‘하층’37.8%이라고 생각. 반면, 여자가구주의 10명중 6명은 본인이 하층이라고 생각함
2006년과 비교해 보면,‘상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중간층’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는 각각 1.2%p, 1.5%p 증가한 반면,‘하층’이라고 생각하는 비율은 2.8%p 감소하였음
4. 본인세대 및 다음세대 계층이동(가구주)
일생동안 ‘본인’의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아질 가능성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반면, ‘자식세대’의 지위가 높아질 가능성에 대해서는 보다 긍정적임
우리 사회에서 일생동안 노력을 한다면 본인의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아질 가능성이‘높다’고 생각하는 가구주의 비율은 35.7%인 반면,‘낮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48.1%로 나타났음
한편, 현재의 본인 세대에 비해 다음 세대인 자식 세대의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아질 가능성에 대해서는‘높다’고 응답한 비율이 48.4%로‘낮다’고 생각하는 사람(30.8%)보다 많았음
주관적 계층의식이 상층일수록 본인과 자식세대의 계층이동 가능성이‘높다’고 생각함
5. 후원(기부) 인구 및 후원 횟수
지난 1년 동안 사회복지단체 등에 후원금을 낸 사람은 15세 이상 인구의 32.3%이며, 후원경로는‘사회복지단체(39.7%)’,‘언론기관(29.5%)’,‘종교단체(23.2%)’순임
지난 1년 동안 사회복지단체 등에 후원금(기부금)을 낸 사람은 15세 이상 인구의 32.3%로 2006년 31.6%보다 0.7%p 증가함. 남자의 후원 비율이 34.2%로 여자 30.4%보다 많았고, 교육정도가 높을수록 후원인구 비율이 높아짐
후원인구 1인당 평균 후원 횟수는 5.6회로 2006년 4.7회보다 증가. 성별로는 여자의 평균 후원 횟수(5.8회)가 남자(5.4회)보다 많았음
6. 단체참여
지난 1년 동안 계, 동창회 등의 단체 활동에 참여한 사람은 39.8%이고, 이 중‘친목 및 사교단체’에 참여한 사람이 77.8%로 가장 많음
지난 1년 동안 계, 동창회 등의 각종 단체에 참여하여 활동한 사람은 39.8%로 2006년 38.8%보다 1.0%p 증가함
성별로는 남자의 단체참여율이 42.0%로 여자 37.6%보다 높은 편임
연령이 많아질수록 단체참여율이 계속 증가하여 50대의 참여율(49.7%)이 가장 높고, 60세가 넘어가면서 다시 감소함
단체 중‘친목 및 사교단체(계, 동창회 등)’에 참여한 사람이 77.8%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취미, 스포츠 및 레저단체(30.0%)’,‘종교단체(28.9%)’순임
‘친목 및 사교단체’다음으로 남자는‘취미, 스포츠 및 레저단체’에, 여자는‘종교단체’에 많이 참여함
연령별로 보면‘친목 및 사교단체’외에, 40대 이전은‘취미, 스포츠 및 레저단체’에 주로 참여하다가, 50대 이후부터 ‘종교단체’에 참여하는 비율이 높아짐
7. 자원봉사활동
지난 1년 동안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사람의 비율은 19.3%이며, 2006년 14.3% 보다 5.0%p 증가
지난 1년 동안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비율은 19.3%이며, 활동분야는‘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과 관련(43.7%)’,‘환경보전·범죄예방 등과 관련(25.4%)’순임. 연령별로 보면 10대의 참여율(79.8%)이 가장 높았고, 다음은 40대(18.6%), 50대(15.5%)의 순이며, 60세 이상의 참여율(7.0%)이 가장 낮음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했던 사람들 중 66.8%는‘기회가 주어지면 봉사를 계속 하겠다’고 응답하였고, 참여하지 않은 사람 중에서도 14.6%는 자원봉사에 대한 참여의사를 가지고 있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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