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지난 11월 11일 “청년미술프로젝트” 개막으로 문을 연‘2009대구아트스퀘어’의 또 하나의 행사인 “대구아트페어”가 11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EXCO에서 개최된다.

☞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2009대구아트스퀘어조직위원회, 대구경북디자인센터, 대구화랑협회가 주관하는 <2009대구아트스퀘어>는 실험적인 미술을 지원하는 “청년미술프로젝트”와 미술 견본시장인 “아트페어” 두 행사로 진행된다.

이는 작품의 진취성이나 실험성으로 미술시장에서 아직 수용되지 못하는 미술과 미술시장에서 유통되는 미술이 균형 있게 발전하고 이 두 가지 미술의 장을 통해 대구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려는 취지이다.

국내외 유명작가 500여명의 6000여점 작품 감상의 기회!

11월 24일(화) 오후 6시, EXCO 1층에서 개막하는 <2009대구아트페어>는 국내외 유명 작가 500여명의 6,000여 점에 이르는 다양한 작품 감상과 더불어 미술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는 국내외 총 81개 화랑의 참여가 확정되어 작년(국내외 50여 개 화랑 참여)보다 그 규모가 확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일본, 인도네시아, 중국, 싱가포르, 독일, 미국, 스페인 등의 20여개 해외화랑이 참여하게 되어 단순한 지역 미술 축제를 넘어 국제적인 아트페어로서의 초석을 마련하며 명실상부한 국제아트페어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다양한 부대행사로 즐거움을 만끽하는 아트페어!

더욱이 이번 아트페어는 이에 걸맞은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특별전 등이 마련되어 시민들과 미술애호가들에게 즐거움을 가득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외 유명작가의 작품과 뮤지컬 티켓 등의 푸짐한 경품 이벤트와 함께 입장권 수익의 일부를 불우 이웃에 기부하거나 후원 신청을 받아 미술잡지를 복지단체에 기부하는 사회 참여적 부대행사가 있으며, 관람객들이 현대미술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27일 오후 2시 전시장 내에서 월간미술 이건수 편집장의 강연이 개최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미디어 전시와 대구요절작가를 조명하는 전시 등 이번 아트페어의 세 가지 특별 기획전은 다양한 미술세계를 소개하려는데 주력하였다.

또한 특히 아트페어 전시기간에는 행사 설명과 함께 청년미술프로젝트 전시장과 연계하는 순환버스(엑스코-수창동 KT&G별관)를 운영하여 시민들이 더욱 쉽게 전시를 감상하도록 편의를 제공하는 세심한 배려를 하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문화예술과
과장 김대권
053-803-3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