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훈련은 오는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3일간 실시하며, 훈련분야는 태풍, 호우, 지진, 해일 등 자연재난과 화재, 산불, 폭발 등 인적재난, 유도선·어린이안전 분야 등 총 28개 분야이다.
참여기관은 행정자치부, 소방방채청 등 중앙 18개 부처 및 5개 청과 경북도 및 23개 시군,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하게 된다.
훈련방법은 도상과 전산훈련을 병행하는 훈련을 하되 자연재난은 국가 안전관리시스템(NDMS)을 활용하고, 인적재난은 FAX 등을 활용하여 신속한 상황보고 및 대처키로 하였다
이에 따라, 도에서는 중앙에서 부여되는 메시지에 의거 신속한 대비, 대응, 수습 등 단계별 대처 능력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유지 등 총제적인 점검을 하게 된다.
이번 훈련으로 각종 재난의 대응 역량을 확대 강화하고, 선진형 재난 관리시스템의 구축과 풍수해 대책기간(5.15 - 10.15)전에 재난관리 체제를 점검하고 대비함으로써 귀중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경북도에서는 내실있고 성공적인 훈련을 위해 지난 4월19일 행정부지사주재로 청내 24개 실과장이 참여하는 보고회를 개최한바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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