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 중소제조업의 매출액은 증가하였으나, 순이익률 및 부가가치율은 감소
* 대상 : 5인이상 중소제조업체 8,000개 및 지식기반서비스업체 2,000개
‘09년 중소기업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① 일반실태(2008년)
(업체당평균 생산설비투자(기계·장치)) 생산물가(11.9%) 및 환율(18.6%) 상승 등으로 전년(78백만원)대비 9.4%(7백만원) 증가
중기업은 6.3%증가하여 전년(40.0%)에 비하여 증가폭이 대폭 축소(△33.7%p)된 반면, 소기업은 22.4% 증가하여 전년(4.7%)에 비하여 17.7%p 증가
(기술개발투자) 실시업체 비율은 27.6%로 전년(22.6%)대비 5.0%p 증가하였으나, 평균투자액은 177백만으로 전년(200백만원)대비 11.8% 감소
기술개발투자 실시업체의 매출액 대비 기술개발투자액 비율은 전년(2.85%)대비 0.32%p 감소한 2.53%를 기록
(원·부자재 구매액) 수입원자재가 상승(27.3%) 등으로 전년(178조원)대비 33.9%(60조원) 증가
구매대금의 어음지급 비율은 14.0%로 전년(14.8%)대비 0.8%p 축소
(판매액) 판매단가 상승으로 전년(372조원)대비 22.8%(85조원) 증가
판매대금 결재는 현금 비중이 76.7%로 전년(76.0%)비 0.7%p 증가
(수·위탁거래) 56.3%로 전년(60.6%)에 비하여 4.3%p 감소하였는데이는 경기위축 등의 영향으로 위탁기업비율이 하락(5.6%p)에 기인
② 경영실태(2008년)
(성장성) 총자산(19.20%) 및 자본금(17.00%), 매출액(22.79%) 등 높은 증가율을 기록
총자산은 토지(42.5%) 및 재고자산(26.8%) 증가 등으로 전년증가율(13.56%)보다 5.64%p 높게 증가하여 지속 성장하고 있으며, 자본금과 매출액 증가율은 2007년에 2.81%p, 0.41%p 축소된 반면, 2008년에는 5.93%p, 13.78%p 각각 증가
(수익성) 매출영업이익률은 증가하였으나, 세전순이익률은 감소
매출영업이익률은 판매관리비의 41.6%를 차지하는 인건비 증가율 하락(15.1%⇒9.0%)으로 전년대비 0.67%p 증가한 5.10%를 기록
세전순이익률은 이자비용 증가(30.9%) 등으로 전년대비 0.32%p 감소한 3.26%를 기록
(안정성) 부채비율은 증가한 반면 자기자본비율은 하락
차입금의 증가(25.1%)로 부채비율은 전년대비 4.71%p 증가한 155.57%를 기록한 반면, 자기자본 비율은 0.73%p 감소한 39.13%를 기록
(생산성) 부가가치율 및 총자본투자효율은 하락
노동소득분배율이 58.50%로 전년(62.82%)에 비하여 4.32%p 하락하는 등의 영향으로 부가가치율이 전년대비 1.97%p하락한 23.55%를 기록하였으며, 총자본투자효율 또한 전년비 1.43%p 하락
③ 인력실태(‘09.5.1 기준)
(현황) 총 종사자수는 2,088천명으로 전년(2,162천명)에 비하여 74천명(3.4%) 감소하였으며, 업체당 평균종사자수도 17.6명으로 전년대비 1.3명(6.9%) 감소
(인력부족률) 현재는 2.36%(50천명)부족하여 전년(2.68%)대비 0.32%p 감소하였으나, 향후 1년간 부족률은 2.75%(59천명)로 전년(1.70%)대비 1.05%p 증가할 것으로 전망
현재부족률은 중소제조업체의 가동률 부진 등으로 생산직(2.76%)이 전년(3.24%)에 비하여 0.48%하락하여 전년대비 0.32%p 하락하였으며, 인력부족률 순위는 전문가(4.63%), 기능직(2.96%), 단순노무직(2.66%), 기술직및준전문가(2.60%)순으로 부족
그러나 향후부족률은 전문가(4.79%, 2.12%p), 기술직 및 준전문가(3.35%, 2.18%p)순 등으로 전직종에서 부족할 것으로 예상
(인력확보애로요인) 전체적으로는 취업지원자가 없음(43.1%), 임금,작업환경 등 근무여건 열악(43.0%), 지원자 중 직무능력을 갖춘자가 없음(40.0%), 회사소재지의 지역적 여건(25.3%)의 순으로 높게 나타남
전문가와 기술직및준전문가는 지원자 중 직무능력을 갖춘자가 없음이 가장 높게 나왔으며, 기능직과 단순노무직은 취업지원자 없음이 높게 나타났음
④ 사업전환(‘09.5.1 기준)
(유형) 사업전환 완료 기업(1.1%)과 추진계획이 없는 기업(81.1%)이 대다수를 차지하나, 추진할 의사가 있거나 진행중·계획마련중인 기업도 17.8%를 차지
(완료기업의 경영성과) 완료후 종업원(19.6%), 매출액(16.2%), 영업이익(9.9%) 시장점유율(5.5%) 순으로 증가
⑤ 지식기반서비스업(‘09.5.1 기준)
(인력현황) 371천명으로 전년(377천명)대비 6천명(1.6%) 감소
(인력부족률) 현재는 2.10%(8천명)부족하여 전년(3.28%)대비 1.18%p 감소하였으며, 향후 1년간 부족률은 2.28%(9천명)로 현재보다는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
현재부족률은 기능직(3.79%), 전문가(2.95%), 기술직 및 준전문가(2.24%) 순으로 부족
향후부족률에서는 기능직(3.43%), 전문가(3.37%)와 기술직및준전문가(2.39%) 순으로 전망
(인력확보애로요인) 전체적으로는 지원자 중 직무능력을 갖춘자가 없음 (70.8%), 취업지원자가 없음(29.2%), 근무여건 열악(26.6%) 등의 순으로 높게 나타남
전문가와 기술직및준전문가, 기능직은 지원자 중 직무능력을 갖춘자가 없음이 가장 높게 나왔으며, 단순노무직은 취업지원자 없음이 높게 나타났음
(사업전환 유형) 사업전환 완료 기업(0.9%)과 추진계획이 없는 기업(80.3%)이 대다수를 차지하나, 추진할 의사가 있거나 진행중·계획마련중인 기업도 18.8%를 차지하여 중소제조업(17.8%) 보다 1.0%p 많은 것으로 나타남
(사업전환 완료기업 경영성과) 완료후 매출액(14.7%), 영업이익(9.2%), 종업원(7.3%), 시장점유율(5.5%) 순으로 증가
* 중소제조업 : 매출액(16.2%), 영업이익(9.9%), 종업원(19.6%), 시장점유율(5.5%)
금번 실태조사는 중소기업인들의 행정조사 부담 완화를 위하여 3개의 실태조사를 하나로 통합운영, 그동안 중소기업기본법과 인력지원특별법 등 각 개별법(9개)에 근거하여 실시하던 실태조사를 중소기업기본법 개정(‘08.12.26)을 통하여 통합하여 실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등 ‘09년에 통합실태를 시행하여 응답업체수 감소(6,100개, 37.9%)와 조사항목(54개, 50.9%), 예산절감(69백만원, 10.2%) 등의 성과를 기록
* 응답업체수(16,100개⇒10,000), 조사항목(106개⇒52), 예산(678백만원⇒609)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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